비오는 주말,
어디 갈까 하다가 타임스퀘어로 향했어요
보슬비가 내리다말다, 젖은 거리풍경 보며 여기가 미국인건가 실감이 안났는데 글로만 봤던 대마냄새가~!!
ㅋㅋ;; 이거구나!! 아오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ㅠ
심지어 길빵까지.. ㅎㅎ;
그제야 실감나기 시작..
거리 한켠에서 탁구하는 사람들 ㅎㅎ
동탁 스타일이네요~ ㅋㅋ
타임스퀘어는 담에 다시 와야 할거 같아요 다 못보고
앳홈트립 라운지만 잠깐 들렀네요
라운지 찾을때 입구를 좀 헤매고 있는데 입구쪽에 있던 아저씨가 마담~!마담~! 부르는걸, 길 가면서 그런거 무시하라고 여기서 배워서 ㅋㅋ 무시하고 있는데 바로옆 호텔? 점퍼를 입고 계시더라구요 거기 직원인듯 해서 쳐다보니 어떻게 알았는지 입구를 알려줬어요 ㅋㅋ
쌩유~~
뮤지컬 아직도 못골랐는데 ㅋㅋ 🙄
뭘 볼지..
물랑루즈로 생각하고 있는데 로터리, tkts 궁리만 하다가 우리가 과연 그렇게 부지런할 수 있을까 싶어 ㅋㅋ 그냥 공홈에서 할까봐요 ㅠ
뉴욕에 왔던 지냈던 사람들, 유학생들이 가장 그리워한다는, (맞나유??) 치폴레를 먹어봤어요~
구글평가는 별로라는 외계어글도 있었는데
맛있게 먹었어요! 치킨에 이것저것 왕창 넣고~양이 많아보여서 셋이 하나 먹었어요 ㅋㅋ 배부를 정도는 아니고 요기될 정도,
브라이언트 파크
좋았어요! 야외테이블에 잠깐 앉아 커피수혈~
잔디밭도 사진에서 봤었는데~ 공사중이었어요
담엔 여기도 들러볼까봐요 분위기 너무 예쁘던데..💛
숙소 와서는 기절하듯 또 잤네요~
밤 도착해서 숙소 오자마자 자고 일어난건데도요 🙄
가져온 영양제 한주먹씩 들이켜야 할둣요 ㅋㅋ
다음 후기도 올려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