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 짧은 당일치기 같은 1박2일 여행

벤쿠버에 살고 있는데 어떻게 친구들과 휴무일이 맞아서 시애틀 자유여행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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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가는 국경 넘어본게 2번쨰라 많이 걱정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계획 세울 떄 준비 잘해가서 그렇게 큰 고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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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로 국경 통과 시 , I-94, ESTA, 캐나다 거주 시 비자 등 꼭 챙겨가시는거 잊지 마세요. 친구 중 한명이 워크퍼밋을 안가져와서 미국-캐나다 국경통과때 차량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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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경 통과하자마자 근처 소도시 벨링험으로 가서 유명한 조식 식당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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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ogle.com/maps/place/The+Birch+Door+Cafe/@48.7931222,-122.4878883,17z/data=!3m1!4b1!4m6!3m5!1s0x5485a4a712dee231:0x620bb72f727a9958!8m2!3d48.7931187!4d-122.4853134!16s%2Fg%2F11g8c3w2l_?entry=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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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믈렛과 Apple pie가 레전드입니다. 양이 어마어마해서 3인 2메뉴 각 1 음료 추천합니다.

음료는 Fresh squeezed and hot chocolate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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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에 워싱턴 대학교 도서관 잠시 들렸습니다.

살짝 분위기가 엄산한데 제가 갈때는 비가 안왔는데 딱 워싱턴대 도착했을 때 엄청나게 비가 많이 와서 거진 영화 천사와악마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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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비 맞고 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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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짧게 쉴수 있는 Seattle Grand Sheraton으로 예약해서 바로 체크인 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Sheraton+Grand+Seattle/@47.6108312,-122.3365773,17z/data=!3m1!4b1!4m9!3m8!1s0x54906ab45f555241:0xd56f6e55dd269b72!5m2!4m1!1i2!8m2!3d47.6108276!4d-122.3340024!16s%2Fm%2F0wfgxbw?entry=ttu

운좋게도 제가 호텔직원가를 이용해서 1박에 80USD로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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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직원가 쓰면 방 안좋은곳 주는데 비수기라 그런지 11층을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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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차를 끌고 가서 원래는 옆 일반 건물 주차장 이용하게 되어있어서 그냥 60USD/day 로 발렛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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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쉬었다가 본격적으로 시애틀 다운타운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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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는 스타벅스 리저브 - 시애틀 시립 도서관 -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 스타벅스 1호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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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역시는 역시입니다. 스타벅스 내에 믹쏠로지스트와 베이커리가 같이 있어 디저트까지 한끼 같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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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마티니와 티라미수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아아 빼고는 다 별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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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중 한명의 강력 추천으로 간 시립 도서관입니다. 별 기대 없었지만 외관 디자인과 어우러진 인테리어가 아주 잘 어우러졌습니다. 구경하기는 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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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어떤 도시 정원같은 곳을 지나갔는데 가는 계단에 흑인3명이 서있서 쫄았는데 갑자기

'' Welcome to the real world''' 이래서 아주 깜짝놀랐습니다. 그래도 잘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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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걸음을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으로 옮겼습니다.

생각보단 넒진 않았지만 주변에 가야할 곳들이 많아 볼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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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호점 Gum wall 이 굉장히 가까워서 동선이 아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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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1호점은 솔직히 성지순례 느낌이라 앞에서 사진만 찍었고 MD나 커피는 이미 리저브에서 먹고와서 당기지 않아 구경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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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 wall은 생각보다 악취와 기괴한 전경으로 굳이 사진 찍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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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저는 제 주 목적인 MLB 직관을 위해 T mobile park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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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야구를 좋아해서 간 직관이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일정 상 중간에 나왔지만 시애틀 여행에서 백미였습니다. 무적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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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행 2명이 다음날 아침 근무로 호텔에서 약 4시간 자고 다시 벤쿠버로 향했습니다. 보더 통과 포함해서 약

3시간 정도 소요가 되었습니다. 확실히 밤+비운전은 쉽지 않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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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치기(?) 여행 야무지게 했습ㄴ디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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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0-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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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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