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에서의 아침은 에싸베이글이에요.
친구가 너무 강추해주어서 먹어보았는데
연어 베이글... 정말 한국서도 자꾸 생각나는 맛이에요ㅜㅜ
치킨도 시켰켰는데 저는 좀 양념이 입에 맞지 않았어요ㅜㅜ
에싸베이글 쵝오...
브루클린 다리 위 풍경이에요~ 정말 멋지죠? 한번쯤 걸어볼 만한 다리에요. 저희는 반만 걸었지만ㅎㅎㅎ 넘 좋았어요.. 뉴욕의 여름은 덥잖아요?
사진만 건지자구요ㅋㅋㅋㅋ
덤보!! 가장 기대한 장소에요.
생각만큼 정말 예쁘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외국인분들 사진 찍어드였는데 너무 예쁘게 인생사진 잘 찍어드린거 있죠?
한국인들은 사진을 참 잘 찍잖아요..
근데 외국분들은... 할말하않..
맨날 사진 부탁하면 짧뚱하게 귀엽고 깜찍하게 찍어주시더라구요.
사진은 꼭 한국인에게 부탁하세요.. 정말..
나중에 쓸 사진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 넘 이쁘죠? 이건 브루클린 다리가 아니라 워싱턴 다린가 뭐 그랬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ㅎㅎ
피커루거 스테이크!!!
꼭 먹어보고 깊었거덩요~ 인당 100달러~~
여기도 저번 갤러거 스테이크처럼 양고기 하나 스테이크 하나 시켰어요.
그리고 사이드로 토마토도 시켰어요. 요건 블로그 후기에서 봤는데 느끼할 때 먹으몈 좋다더라구요. 토마토랑 양파 느끼함을 잡아주고 좋았어요.
그런데 저희는 느끼한걸 잘먹어서 그런지 좀 남았어요. 다시시킨다면 그냥 샐러드를 시킬 것 같아요!
하지만 색이 알록달록 빨게서 사진은 이쁘게 잘나와용!
다 먹고 나면 주는 코인 초콜릿!!
피터루거 인종차별 이슈가 있던데 저희 서빙하시는 분은 전혀 없었고 자리도 좋은 자리로 주셨어요.
참고하세요~
미슐랭~~ 멋져 멋져~~
숙소는 알로노매드로 했어요.
넘나 좁은거... 하지만 사진은 이쁘게 나와요.
저희 신랑은 브루클린원호텔보다 여기가 훨 났다고 하더라구요. 좁지만 멋진 야경을 원하시는 분들은 알로노매드 추천해요!!
하지만 정말 좁아요..ㅠㅠ
탑오브더락 올라갔더니 비오고 천둥치고 난리인거 있죠?ㅠㅠ
구름껴서 엠파이어도 끝이 덥혔어요.
바로 이어서 엠파이어 올라가기로 했는데 넘 고민이 되었어요..ㅠ
하지만 별수없죠 저는 시간이 없으니 안갈 순 없고 일단 올라가보기로 결정!!
그런데 다행히 엠파이어는 내부에 볼거리가 많아서 우천시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었어요!
탑오브더락은 볼거리까지는 없고 그냥 올라갔다 내랴갔다라서 비오니 정말 힘들고 좀 돈아까웠는데
엠파이어는 하나도 아쉽지 않았어요!!
킹콩 정말 재미있게 보았는데
킹콩도 있어요.
킹콩이 사랑한 빌딩 엠파이엌ㅋㅋㅋ
포스터 넘 귀엽네요.
타임스퀘어 쪽인가 유난히 밝은 야경이네요.
넘 이뻐용~~
숙소 아침으로 뉴욕 마무리~~
3박 4일 짧고 굵게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