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온지 일주일 지나 서서히 자유여행중입니다
평일 그로브 몰 방문했어요
10년전 처음 방문했는데 매장이 많이 바뀌었네요
그로브몰 시그니처 화장실 먼저 방문했어요.
10년전 호텔식으로 핸드타올 있던거 충격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종이로 바뀌었네요
파머스마켓도 꼭 가셔야죠~
브라질리언 바베큐 꼭 드세요.
설로인 탑? 이 젤 맛나고
저는 강남로리스 프라임? 보다 맛나고 가성비 좋아요. 2인 이렇게 골라서 먹고 40 불 안된거 같아요.
저는 2층에서 먹었습니다
최근에 생긴 라라랜드 커피마셨습니다
시그니처 라떼이고 색감이 너무 예쁘죠?
테라스앉으니 유럽온듯합니다
저 노란냅킨 탐나서 2장 챙겨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