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 여행후기를 남겨봅니다. 1주일정도를 여행 했는데,
인상깊었던것들만 기록해볼게요!!
도착하자마자 이국적인 풍경이 인상적이더라구요.
엘에이 날씨가 엄청 더울줄알았는데 생각외로 한국처럼 선선했어요. 해가 떠있을때는 반팔입으면 괜찮은정도, 밤에는 무조건 자켓입어야하는정도. 자켓입었는데도 숙소에 히터를 안틀면 너무 추웠어요.
아무튼 도착하자마자 바로 공항에서 렌트카를 빌려 할리우드거리로 향했습니다. 사진에서만 보던걸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고 좋았어요. 할리우드 글자 하나하나가 생각보다 굉장히 크더라구요.
그리고 미국에서 첫끼는 인앤아웃 버거!
맛은 생각보단 그저그랬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근데 두번생각나는 맛은 아니였어요... ㅎㅎ 저는 한번 먹고 패스... 갠적으로는 쉑쉑이 더 나은듯
그리고 숙소가는길에 다시 들린 할리우드거리!
여기 사진 맛집이라서 날좋을때 가셔서 사진 건지세요.
그리구 근처에 있는 카페도 가고 여유를 즐겼습니다..
커피 맛은 한국이랑 비슷했지만 양이 엄청많았어요
엘에이는 있는동안 내내 날씨가 좋았어서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다 잘나오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밤 그리피스 천문대도 방문! 별이 잘보이고 가는길은 험해도 굉장히 인상깊었어요. 근데 날씨가 너무 추워서 솔직히 패딩 입어야되는 정도...
사진엔 다 안담기지만 야경이 정말 예뻤습니다
천문대 내부 모습입니다
유럽여행온듯한 기분이였어요 ㅎㅎ
마지막으로, 항상 길거리에 있던 선인장이 인상적이라서 올려봅니다.
날씨도 좋고 너무 좋았던 엘에이 여행! 다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