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타코맛집 Roberto’s Taco Shop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

안녕하세요! 미여디 투어초청단으로

ACE투어 샌디에고+조슈아트리 당일치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

ACE투어 사장님께서 샌디에고 오래 거주하셔서

샌디에고 정말 꿰고 계시더라구요!

​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샌디에고 타코맛집

추천하고 갑니다!

​

샌디에고가 멕시코랑 가까워서

정통 멕시코 타코를 먹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

Roberto’s Taco Shop

1525 Morena Blvd, San Diego, CA 92110

​

지점은 샌디에고에도 여러개 있습니다!

제가 방문한 지점 평점은 리뷰 천개 이상에 평점 4.4!!

​

가게 분위기부터 멕시코 느낌

​

라스베가스 맛집으로 유명한 타코스 엘고르도 타코도

샌디에고에서 시작했다고 하더라구요!

​

​

소프트 타코 가격은 5달러

​

다른 분이 곱창타코 찾으셨는데

여기는 곱창타코는 없다고 합니다!

​

​

Roberto’s Taco Shop 가게 내부

좌석은 꽤 넓습니다.

​

​

제가 주문한 메뉴는 소고기(Carne asada)랑

그릴드 치킨 소프트타코

​

개인적으로 그릴드 치킨에서 불맛이

정말 많이나서 맛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미국에서 먹은 타코들은

먹으면서 간이 좀 쎄다? 라고 느꼈는데

Roberto’s Taco Shop 타코는 그렇게

자극적인 맛이 아니라서 더 좋았습니다!

소프트타코 안에 함께 나온

과카몰리가 아주 고소하고 부드러웠습니다.

​

소프트타코 두개 먹으니까 제 기준으로는

배불렀습니다.

양이 적으신 분은 미니 타코 두개 먹어도 충분할 것 같아요!

​

​

찍어먹을 수 있는 살사 소스

가끔 살사 소스 진짜 매운곳들이 있던데!

살사 소스도 다른 데에 비해

순한맛이었습니다.

​

​

그리고 함께 먹은 오르차타

가격은 3달러

쌀로 만든 음료로 아침햇살이랑 비슷할것 같았는데

또 아침햇살이랑은 살짝 다른것 같습니다.

쌀, 물, 설탕, 계피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달달하면서 계피 향이 확 올라옵니다.

​

샌디에고 가면 필즈 바베큐도 많이 가는데

필즈 바베큐는 저한테는 간이 좀 쎄서

개인적으로는 여기 타코가게가 더 좋았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1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79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