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윈덤가든 후기 (필즈bbq앞)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우선 예약할때 숙소 후기가 너무 없기도했고 첫 미국이라 구글 지도도 걱정되고 겁나고...

​

막상 샌디에고를 가니 일단 첫인상!!

​

동네가.. 좀 밝고 고급지다? 요런 인상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여기서 나름 반전이(?)😅

​

샌디에고에서 은근 노숙자분들 좀 봤어요~~

​

저는 오히려 LA에서 거의 못본거 같은...ㅋ

낮에 봤을때 기준이에요ㅋ

​

​

​

본론으로 윈덤가든은 필즈 비비큐 진짜 바로 앞!!! 에 있어요~~ 그래서 부부가 맥주 마시기 가능ㅋㅋㅋ

그리고 주차도 물론 잘되어 있고(주차 차단기 이런건 없지만요~~)

그리고 동네가 매~~우 조용해요ㅋ

도보권으로 맥도날드 갈수 있지만 저희는 필즈 갈때말고는 데니스나 맥도날드, 인앤아웃 갈때 차량으로 다녔어요~!

호텔 내에 빵집같은 브런치 카페 있는데 거기만 들리러 오는 사람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

​

​

여기가 호텔 로비 입구!!

​

로비는 넓은 편이에요~~

​

​

​

좀 지저분하네요😂 퇴실 직전~~!!

​

미국은 어느 호텔을 가도 일회용 줘서 좋았어요ㅋ

​

안썼지만 전자렌지 굳귣이요~~

​

​

자 그럼 단점..

​

화장실이 좁고 미끄러워요...

그리고.. 침구가 그닥.. 청결하지 못했다는ㅠㅠ 1박만 했는데.. 다행이었어요~~

퇴실전 방에서 바퀴벌레 한마리 봤는데 곧 퇴실할거니까 하는 맘으로 침착히 잡았네요^^

히터 필터도 진짜.. 최악이었어요ㅠ 틀고 자다간 폐렴 걸릴거같아서 추워도 그냥 이불덮고 잤네요...ㅠ

​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틀었을것을....

​

​

그리고 로비 직원이.. 어떤 직원 한명이 몹시 불친절했어요ㅠ 영어 잘 못하는데 어찌나 랩을 하던지.... 이렇게 빨리 영어 듣기 하는건 첫 경험이었네요ㅠ 입국심사때는 진짜 천천히 영어 해주셔서 감사했눈데ㅠ

체크인할때 오잉? 하는 표정 지으니까 한숨쉬더군요ㅠ

​

마상🥲

​

​

그럼에도 제가 느낀건 미국에서 제일 미국스러우면서 여기는 그냥 휴가 차원에서 푹~~ 쉬러 오고싶다 하는곳이

샌디에고였어요~! 다시 미국간다면 샌디에고는 꼭 다시 가고싶은 느낌?? 그만큼 동네가 조용하고 한적하고~ 부자 동네같아요😂

​

그치만 저는 윈덤가든은 안갈거 같..........

바퀴의 충격이ㅠ

​

​

암튼 짧고 굵은 후기를 마치며~~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6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