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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예약할때 숙소 후기가 너무 없기도했고 첫 미국이라 구글 지도도 걱정되고 겁나고...
막상 샌디에고를 가니 일단 첫인상!!
동네가.. 좀 밝고 고급지다? 요런 인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나름 반전이(?)😅
샌디에고에서 은근 노숙자분들 좀 봤어요~~
저는 오히려 LA에서 거의 못본거 같은...ㅋ
낮에 봤을때 기준이에요ㅋ
본론으로 윈덤가든은 필즈 비비큐 진짜 바로 앞!!! 에 있어요~~ 그래서 부부가 맥주 마시기 가능ㅋㅋㅋ
그리고 주차도 물론 잘되어 있고(주차 차단기 이런건 없지만요~~)
그리고 동네가 매~~우 조용해요ㅋ
도보권으로 맥도날드 갈수 있지만 저희는 필즈 갈때말고는 데니스나 맥도날드, 인앤아웃 갈때 차량으로 다녔어요~!
호텔 내에 빵집같은 브런치 카페 있는데 거기만 들리러 오는 사람도 있는거 같더라구요~~
여기가 호텔 로비 입구!!
로비는 넓은 편이에요~~
좀 지저분하네요😂 퇴실 직전~~!!
미국은 어느 호텔을 가도 일회용 줘서 좋았어요ㅋ
안썼지만 전자렌지 굳귣이요~~
자 그럼 단점..
화장실이 좁고 미끄러워요...
그리고.. 침구가 그닥.. 청결하지 못했다는ㅠㅠ 1박만 했는데.. 다행이었어요~~
퇴실전 방에서 바퀴벌레 한마리 봤는데 곧 퇴실할거니까 하는 맘으로 침착히 잡았네요^^
히터 필터도 진짜.. 최악이었어요ㅠ 틀고 자다간 폐렴 걸릴거같아서 추워도 그냥 이불덮고 잤네요...ㅠ
차라리 눈에 안보이면 틀었을것을....
그리고 로비 직원이.. 어떤 직원 한명이 몹시 불친절했어요ㅠ 영어 잘 못하는데 어찌나 랩을 하던지.... 이렇게 빨리 영어 듣기 하는건 첫 경험이었네요ㅠ 입국심사때는 진짜 천천히 영어 해주셔서 감사했눈데ㅠ
체크인할때 오잉? 하는 표정 지으니까 한숨쉬더군요ㅠ
마상🥲
그럼에도 제가 느낀건 미국에서 제일 미국스러우면서 여기는 그냥 휴가 차원에서 푹~~ 쉬러 오고싶다 하는곳이
샌디에고였어요~! 다시 미국간다면 샌디에고는 꼭 다시 가고싶은 느낌?? 그만큼 동네가 조용하고 한적하고~ 부자 동네같아요😂
그치만 저는 윈덤가든은 안갈거 같..........
바퀴의 충격이ㅠ
암튼 짧고 굵은 후기를 마치며~~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