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어제 일요일 낮 맨하튼 교통은
이노무퍼레이드 때문에 아주 난리였어요
저도 호텔을 옮기는데 진짜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말이 등장하고 NYPD들이 길 다막고 ㅠ
중요한 퍼레이드 겠지요.. 길 건너려고 기다리다가
찾아볼 힘도 없었습니다
퍼레이드 인파 뚫고 브라이언파크 가는 길
저는 저녁에도 와보고 낮에도 와보았는데
딱히 매력을 모르겠어요
이상한 사람들도 많고..
또 걷고 걸어봅미다 ㅋㅋㅋ
뉴욕 타투가 멋진 분 발견!
퍼레이드 인파에 막히고 ㅋㅋㅋ
열심히 걷고 걸어서 브라이언 파크를 가봅니다
가운데는 공사중인지 흙밭이고 주변은 이런느낌인데
사람들이 워낙 공원에서 뭘 많이 먹으니
비둘기가 엄청 많고 아주 쾌적하진 않은 뭐
그냥저냥 이런 너낌 입니다
작기도 하고 그냥 좀 세련되지도 않고 분수도 작고
유럽 정원 따라한 느낌인데 별로 였어요 저는
ㅋㅋㅋㅋ 그리고 또다시
퍼레이드 인파와 마주칩니다
거리 통제에 많은 분들이 항의하는데
저도 답답했던 터라 완전 핵 사이다 였어요
뒤에서 응원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파크가에서 찍어본 빌딩 숲
뉴욕은 빌딩 사람 이런것들 조차 뭔가 조화롭단
생각이 들어요 도시를 완성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오늘도 또 잘 돌아다녀봐야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