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와서
처음으로 지인 찬스를 썼습니다
샌디에이고에 이민온 두 가족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두둥 첫 만남은
라호이아코브 아랫쪽
즉,
선셋클리프스 케이브 인근 광활한
잔디 공원에서 만났습니다
바로 이곳
테로코테 사우스 플레이그라운드
세 가족이 돛자리 깔아두고 뛰어 놀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비도 바로 코앞임에도 무료임
역시 지인 찬스는 돈을 그냥 버는 것이군요
감탄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과 맛
그리고 가성비까지
어니안 텅 튀김두 넘 맛있었습니다
세 가족이 배불리 먹고도
팁 포함 $240불 해결 완료
우왕 찐 가성비 맛집
Phil’s BBQ
킹정 입니다용
냠냠. 맛있습니다
배를 두둑히 채운 후 향한 곳은
샌디에이고 땅끝 공원
카브릴로 국가 기념물
최초 상륙한 스페인 장군을
카브릴로를 기념한 곳이라네요
저희는 현지 4학년 찬스로
카브릴로 기념관 free pass
ㅎㅎㅎㅎ 미국에서 현지 4학년
자녀가 동반하면 전국 국립공원
1년동안 free pass라고 합니다
공원 문지기분도
기분좋게 포쓰 그레이드 그레잇을
외쳐주시면서. 또 한번
현지인 찬스의 위엄을 느낍니다
카브릴로
스페인 최초의 미국 땅을 밟은
장군을 기념하는 공원이었습니다
스페인 멕시코 그리고 미국주로 편입되어진
샌디에이고 역사는 머리를 스쳐갑니다
반대편 보이는 곳이 멕시카 연안이라고 하네여
카브릴로 기념관에는
이 처럼 영롱한 클래식한 아주 얇은
다층 구조 볼록 렌즈가 램프로 실체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지인이 아주 열심히 저에게
멋진 볼록 렌즈를 얇게 다층 구조로 만든
마스터피스라고 알려줍니다
고맙수 지인. ㅎㅎㄹㄹ
카브릴로 기념관에서 보이는
퍼시픽 오션
말그대로 태평양 바다입니다
말그대로 장관입니다
목이 터져라. ㅠㅠㅠ
야~~허
몇 번. 쏴지르고 왔습니다
감격과 흥분의 도가니
태평양 에너지가 그냥 몸 속으로
쏘 옥. 들어와서. 원기옥으로
충만되버리네요
최곱니당
고맙습니다 샌디에이고 지인분들
ㅎㅎㅎㅎㅎㅎ
돌아오는 길에.
미해군 국립 묘지가 카브릴로 기념관 근처에
엄숙하고 장엄하게 도열해 있습니다
군인에 대한 예우는 미국은
확실하게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충 ~ 성.
다시 돌아온 ,
샌디에이고 땅끝
테코로테 운동장에서
다시 한 번
지인 가족들과 간단히
축구하고. 석양을 바라보면서
현지 이민구 생활과
작금 한국 생활 소회 나누었습니다
ㄱ
다시 한번.
너무나도 고마운 지인분 덕에
웅장한 태평양 맘껏 느끼고
멕시코 인접 미국서부 땅끝 구경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