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포트빌리지 앞 그랜드 하얏트 숙소로 잡았어요:))
숙소 굉장히 편하게 잘 있었습니다 생수 보틀 달라는 데로 줘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단연코 코로나도 섬을 잊을 수가 없네요~
섬에 들어가는 동시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날씨도 환상이고 건물들이 그렇게 예쁠 수가 없네요^^
샌디에이고 가신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비치까지 걸어서 30분 남짓 걸리는데 동네가 예뻐서 충분히 걸을 수 있어요 비치도 백사장이 끝없이 있어서 신기하더라고요 며칠 전인데 벌써 또 가고 싶네요
그리고 일정이 끝나면 저녁마다 산책 겸 마트 구경하러 다운타운 쪽으로 걸어 다녔는데 매우 안전했습니다
길에 쓰레기 하나 안 떨어져 있는데 너무 신기했고 걸어 다니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도 거의 못 봤어요 물론 간혹 노숙자분들이 있었지만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습니다 매일 날씨가 좋아서 행복했어요 다시 미국 여행한다면 무조건 샌디에이고가 1순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