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를 방문했으나 시위도있고 샌디에고도 궁금해서 차로 직접 드라이브해서 샌디에고로 달렸습니다.
숙소가 있던 한인타운에서 샌디에고까지 약 3시간 반정도 걸렸는데 중간에 교통체증이 있어서 그랬고 교통체증이 없으면 3시간이면 될것 같아요.
처음 방문한곳은 라호야코브인지 라호이아코브인지(La jolla cove) 아무튼 해변가로 갔습니다. 여기는 물개, 바다사자가 서식하는 해변인데 물개, 바다사자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리고 산책로도 조성이 잘되어 있어 주차하고 걷기 좋았습니다.
두번째 방문장소는 The taco stand였습니다. 타코, 부리또등 멕시칸 음식을 파는곳이었고 새우타코와 바하타코(튀긴생선)를 먹었는데 둘다 너무 맛있었지만 하나를 꼽으라면 새우타코가 개인적으로 최고였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엘에이로 돌아가는길에 또 사먹었습니다. 주문하는 줄도 길고 기다리는 시간도 길었지만 너무 맛있었는데 음식 사라지는 시간은 순삭이었어요.... 더 많이 시킬걸 후회했습니다.
세번째 방문장소는 올드타운이었어요. 올드타운은 제대로 알아보고 가지않아서 제대로 못보고 온것 같더라구요. 민박집사장님이 여기는 다녀오셨어요? 이건 보셨어요? 물어보시는데 다 안보고 왔더라구요ㅠㅠ 잘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네번째 방문장소는 발보아파크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드는 곳이어어요. 공원 들어가자마자 풀내음이 가득하고 건물들도 이쁘고 너무 평화로운 공원이었어요. 여기에 박물관도있고 동물원도있고 뭐 이것저것 많은데 그런데는 안들어갔지만 사진찍고 돌아만 다녀도 좋았어요. 나중에 시간많을때 여유있게 돌아다고 쉬고싶은 공간이었어요.
다섯번째 방문장소는 코로나도섬인데 사진은 없습니다...해변이 이쁘긴 이쁜데 특색을 못찾았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그러고 시간이 늦어서 돌아왔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갔었는데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되신다면 한번쯤 가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