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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레스팀을 좋아하기도 하고 김하성선수가 템파베이에 합류 한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덕아웃뒷 자리로 티켓은 $200이었구요
주차는 싼데로 하려다 경기장 뒷쪽으로 가까운 곳으로 했습니다. $50정도 였는데 가깝고 프리웨이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티켓 마스터에서 미리 구매했어요.
주차장 이름은 Padres Parkade 입니다
안내는 일반 티켓은 9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 하다고 했는데 5시 40분 경기 였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사람들 들어가길래 저도 따라 들어갔더니 일찍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
선수들 몸 푸는것도 볼수 있어서 일찍 가시는거 추천 !!
동영상을 캡쳐한거라 화질은 조금 안좋은데 선수들 가깝고 잘 보여서 좋았네요 . 저 그물이 사진찍을때 방해해서 좀 그렇긴 했는데 ㅋㅋㅋ 비싼 좌석 이지만 가끔은 가도 좋을듯 해요 !!
안타깝게도 파드레스가 이날 경기는 졌지만 끝나고 불꽃놀이가 있어서 다 보고 왔습니다. 평일 경기는 선물 주고
하는것도 있는데 주말에 없더라구요.
김하성 선수는 이제 없지만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샌디에고 펫코파크 가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