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9일 비오는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 후기 입니다

숙소를 근처로 잡아 컬럼비아 대학교에 방문했습니다.

가장 유명한 컬럼비아 대학교의 모습이죠ㅎㅎ. 지금은 행사 준비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비오는 날의 캠퍼스 다리에서 내려다보이는 도로인데, 저는 이 분위기도 좋았네요.

캠퍼스 내에 동상이 되게 많았는데, 각각 동상의 의미를 좀 더 찾아보고 갈 걸 그랬네요. 몇개는 알겠는데 몇개는 몰라서 사진만 찍어온 것도ㅎㅎ

학교 내 성당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규모가 큰 것처럼 느껴졌어요.

콜럼비아 대학교를 대표하는 사자상!! 학생들이 여기 올라가서 사진 찍기도 한다더라구요ㅋㅋㅋ 가까이서 보니 되게 멋있었습니다

북스토어에 가면 굿즈들을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심플한데 이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반팔 아니면 후드티, 머그컵이나 모자를 사오고 싶었습니다.(이정도면 다인가ㅠ) 학교 상징색인 하늘색을 되게 이쁘게 잘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로 된 서적들도 물론 많으니 구경해보셔요!

저 하늘색 정말 이쁘지 않나요ㅠ 흰색 베이스에 columbia 글씨가 하늘색으로 적혀있는 반팔도 이뻤어요 저는

그리고 신기한건 climate school 기후를 다루는 곳이 있어 지나가다 신기해서 찍었네요.

여긴 럼버잭을 먹을 수 있는 곳인데 오바마 대통령도 자주 와서 먹었다고 해서 내일 가보려고 합니다ㅎ

+다녀온 후기!! 직원분들 되게 친절합니다. 벽면에 911테러를 기리는 그림과 군 및 경찰 패치가 있었는데, 의미있게 보았습니다. 또 학교 근처다보니 컬럼비아 대학교 농구팀 포스터도 많이 부착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ㅎㅎ 어제 뉴욕 왔다고 하니 직원분이 what a day!라고 하시면서ㅋㅋ큐ㅠ 뉴스에 전부 비얘기밖에 안나왔거든요ㅎ

콜롬비아대학교 마크,, 멋집니다 역사가 말도안되네요. 랭킹도 높고 학교 학생들 자부심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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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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