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근교 칼즈배드 꽃 축제 후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칼즈배드 꽃 축제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최근 (4월 중순)에 갔고, 예쁜 꽃이 많이 피어있더라고요!

지금 이 시기에 가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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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

먼저 입구 쪽에서 볼수 있는 풍경입니다.

저 차에 사람들을 실어서 투어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이렇게 언덕 위에 꽃 색깔 별로 일렬로 심어져 있더라고요!

사진에서 보이는 것 보다 꽤 넓었어요.

입구쪽에서 봤을 때는 저쪽이 끝인지 알았는데 언덕을 오르고 나니까 더 넓게 펼쳐진 꽃밭이 보이더라고요.

차량 색깔도 꽃밭이랑 잘 어우러지는 것 같아요!

여기에서는 대부분의 꽃이 빨주노 이렇게 색깔 별로 나누어져 있던데, 위의 사진 처럼 이렇게 색깔 섞여있는 꽃밭도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꽃 밭 중간 중간에는 사람이 들어가서 사진 찍을 수 있는 구역이 따로 정해져 있었어요! 그 구역에만 들어갈 수 있어서 이 사진처럼 사람이 없어보이게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어요.

보라색 꽃 밭에 잘못들어간 주황색, 빨간색 꽃입니다 ㅎㅎ

이 꽃 두 송이가 귀여워서 한 번 찍어봤어요!

날씨는 조금 흐렸던 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예쁜 사진 많이 찍었던 것 같아요!

위치는 여기에 구글맵 링크 걸어놓을게요!

https://maps.app.goo.gl/pk74mKXttLBPjRWT8?g_st=com.google.maps.preview.copy

입장료는 성인 1인당 27달러였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큼 값어치가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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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샌디에고 가는길, 혹은 센디에고에서 LA 가는 길에 있으니까 두 도시 모두 여행 하시면 한 번 들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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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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