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hodad's 버거 추천합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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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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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기본 햄버거, 어니언링, 밀크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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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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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먹은 버거 중에 가장 맛있었던 햄버거였어요!

가격도 적당하고 가게 분위기도 좋고 서버님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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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이어서 그랬는지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고 나서 2-3팀씩 줄섰던 것 같은데 가게가 좀 좁아도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테이블 정리하고 엄청 케어를 해주셔서 자리도 금방 나왔어요!

햄버거가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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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패티 버거 시켰었는데 버거킹 와퍼보다 조금 크다고 느꼈고 버거에 들어있는 양파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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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에 맞는 햄버거라고 생각했어요!

어니언링도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외국인분들은 어니언링을 쌓아놓고 드시더라고요

전혀 흐물거리지 않고 양파가 바삭하니 너무 좋았어요~

미국 여행 내내 양파를 맛있게 먹었어요

폭탄 밀크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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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한 컵에 엄청 많이 나오는 쉐이크인데 친구랑 같이 시키는 거 보시고 먼저 나눠먹을 거냐고 물어보시더니 컵 두개에 나눠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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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분들이 정말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해가 너무 들어와서 눈이 부셨는데 메뉴판으로 햇빛도 가려주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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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거의 해질녘쯤 버거 먹었는데 가게 분위기가 정말 예뻤어요

밖에서 버스킹도 하고 있어서 다 좋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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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4명이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여자 4명이서 배부르게 먹고 팁 불포함 84불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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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터는 버거 리뷰는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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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거 먹고 선셋 클리프까지 소화시킬겸 걸어가려 했지만 해가 실시간으로 지고 있어서 가는 도중에 부랴부랴 >선셋 클리프스 코스털 트레일<에서 일몰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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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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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거 좋아하시면 버거 드시고 슬슬 걸어서 일몰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도 별로 없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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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배낭여행이라 친구들이랑 걸어갔는데 해도 지고 그냥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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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이라 선셋 클리프스는 못 가봤지만 여기도 충분히 예뻤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3-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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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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