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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2월 3일 코로나도 섬 방문 후기입니다! 당시 날씨는 약간 흐렸다가 햇빛 쨍쨍했다가 엄청 왔다갔다 했었어요
흐려도 해 좋을 땐 엄청 좋아서 선글라스 필수예요..!
코로나도 섬 하면 절대 안 갈 수가 없는 명소..
호텔 델 코로나도도 다녀왔어요 내부는 엄청 엔틱한 느낌이고 목조건물답게 약간 압도되는 분위기도 엄청 멋있었어요
안에 기념품샵이 엄청 많은데 딱 호텔로 연상될만한 기념품들이 많아서 선물하기에 엄청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걸어가면 그 유명한 코로나도 비치가 나오는데 이때부터 점점 흐려지기 시작했어요 ㅠㅠ
신발 벗고 해변가도 걸어보고 발도 담가보고 선셋도 같이 봤는데 사람이 없어서 엄청 낭만적이더라구요
본격적으로 2월 중순 되기 전, 날씨 안좋아지기 전 막판에 다녀온 느낌이라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다시 샌디에고 시내로 넘어갈 땐 이 페리를 타고 가면 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