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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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이아코브의 분위기 너무 궁금했는데 너무 흥미로운 곳이었어요. 코앞에서 물개를 보다니 정말 자연의 향연이었습니다. 주차는 길거리 3시간 공짜 주차입니다. 차댈곳이 없어서 한바퀴 도니 자리가 금방금방 나더라고요. 아이들이 있다면 여분의 양말과 수건 챙겨가세요. 간단히 모래제거할수 있는 샤워기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샌디에고 대표 로컬 커피숍이라 꼭 가보고 싶었어요. 쏠트카라멜 라떼였는데 많이 안달고 제입맛에 딱이었어요.

올드타운 한바퀴 돌며 멕시코 분위기를 느껴보았어요. 가볍게 산책하며 기념품샵 구경하기 좋았어요. 30분정도 머물렀네요. 주차는 공짜입니다. 키친타월 두장에 28불 기념으로 구입했어요.

필즈비비큐에서 넷이 먹기 딱 좋았어요. 돼지,소고기립 풀사이즈랑 파운틴드링크 시켜서 먹었어요. 팁까지 90불 나왔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선셋 클리프에서 아름다운 선셋을 구경하고 하산했습니다. 서퍼들이 참 많은 곳, 자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어제 씨월드에서 만이천걸음 걷고 너무 힘들어 오늘은 늦잠자고 아점 후 천천히 나와 위 흐름으로 여행했는데 괜찮았어요.

샌디에고 매력에 푹 빠진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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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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