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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대표 로컬 커피숍이라 꼭 가보고 싶었어요. 쏠트카라멜 라떼였는데 많이 안달고 제입맛에 딱이었어요.
올드타운 한바퀴 돌며 멕시코 분위기를 느껴보았어요. 가볍게 산책하며 기념품샵 구경하기 좋았어요. 30분정도 머물렀네요. 주차는 공짜입니다. 키친타월 두장에 28불 기념으로 구입했어요.
필즈비비큐에서 넷이 먹기 딱 좋았어요. 돼지,소고기립 풀사이즈랑 파운틴드링크 시켜서 먹었어요. 팁까지 90불 나왔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선셋 클리프에서 아름다운 선셋을 구경하고 하산했습니다. 서퍼들이 참 많은 곳, 자유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어제 씨월드에서 만이천걸음 걷고 너무 힘들어 오늘은 늦잠자고 아점 후 천천히 나와 위 흐름으로 여행했는데 괜찮았어요.
샌디에고 매력에 푹 빠진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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