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에서 오전 11시쯤 차로 운전해서 출발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라호이야해변으로 가서 물개와 근처 해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애들 비린내가 나긴하는데 귀엽습니다.
그다음 발보아파크로 가서 식물원과 근처 미술관을 둘러보았습니다. Free entry도 생각보다 많아서 볼것이 많았습니다.
이후 코로나도 섬으로 이동하여 남부해안에서 석양을 보며 호텔 근처를 둘러보았습니다. 확실히 부촌이라 그런지 집들도 세련되어 있더군요.
코로나도 섬 북쪽으로 이동하여 노을진 샌디에고 전경을 찍어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근처에 있는 펫코파크를 구경했습니다. 아쉽게도 구장 리모델링 중이라 팬스토어 닫아 구경을 오래 할 수는 없었습니다.
USS 미드웨이와 Unconditional Surrender (The Kiss)를 배경으로 찍어봤습니다. 어린 친구들 신나게 구경하고 있더라고요.
점심으로 멕시코 식사 겸 올드타운을 방문하였습니다. 아기자기한 멕시코 스타일 기념품도 구경하고1850년대 샌디에고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LA로 복귀하면서 산클레멘테 해변에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산타모니카해변 같이 관광객이 많지 않았어서 좋았고 파도도 더 높고 바다도 더 파래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