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엘에이에서 계획없이 날을잡아 하루전에 예약한 에어비앤비입니다.
마스터룸
킹베드, 화장대, 높낮이조절데스크, 티비
스탠드와 화장대, 데스크에도 USB포트가 있어 충전할곳이 많았어요.
침구가 엄청 포근하고 부드러워 잘 잤어요.
트윈베드룸
더블베드 두개로, 아이들이 오랜만에 넓게 잤네요.
AI'알렉사'한테 조명전원, 냉난방 조절 시키기. 편리하면서 약간 무섭더라구요 ㅋ
전체적으로 세월감이 있어서 수전이 좀 낡긴 했지만 너무나 훌륭했던 주방 식기들.
렌지에 햇반돌려 간단한 아침만 먹고 나와야해서 아쉬웠지요ㅜ
하루밖에 묵지 못해 너무나 아쉬울정도로 훌륭한 숙소였어요.
무엇보다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고 답이 빠릅니다.
들어가서 썰렁하길래 난방온도를 올렸는데 계속 꺼지길래 문의했더니 원격으로 조절해줌.. 신세계...
근처에 살고있어서 원한다면(?) 얼굴 볼수도 있나봐요.
만나지 못해 아쉬웠다는 후기 써주네요 ㅋㅋ
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치안이에요.
관광객 많은 호텔로 예약했다가 창문열면 숙자형님들과 아침인사한다는 후기에 놀라서 취소하고 주택가로 왔는데
조용하고 밤에 혼자 러닝하는 언니들 보고 더 안심했어요.
씨월드도 10분거리고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