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디에고 발보아파크는 느지막히 일어나 조식 후 여유롭게 출발해서 구경한 공원이에요~
공원이 이렇게나 넓고 볼거리가 많을 줄 몰랐던 탓에 우리가 정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물론 자유여행인지라 맘대로 정하면 되지만 나름 다음 일정들도 잡아놓은 탓에 조금 더 일찍 나올 걸, 혹은 좀더 보고 가고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샘솟았던 공원이었습니다:)
트램이 공짜여서 타고 이동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남편이 걷기 원해서 만보 넘게 찍었네요^^:;
곳곳에 뮤지엄들도 많고, 카페도, 식당도 많았어요~ 아기자기한 아트갤러리 같은 곳도 있었고요~ 저는 건물들이 너무 예뻐서 거리 사진을 많이 찍었네요~
무료 주차장이 있어서 좋았고, 픽업 카페에서 라떼를 시켰는데 하트를 얹어주셔서 갬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