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늘은 하루 종일 샌디에고만 둘러볼 예정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여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라호야코브는 선셋 무렵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다른 일정들로 인해 오후 3시쯤 다녀오게 된 거 같아요~ㅎ좀만 기다림 선셋이었는데 바람 싸다구를 넘 많이 맞은 탓에 애들이 가자고 해서 아쉽지만 선셋 직전에 나왔네요~ 그래도 바다 뷰 멋지고, 물개? 바다사자? 각종 새들? 옹기종기 모여있는 풍경에 매료되어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선셋 무렵 들어오는 차량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차들이 줄을 서서 입장^^:; 선셋 보실 분들은 늦지 않게 미리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