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피터루거 스테이크 / 갤러거 스테이크 후기

핵심요약

뉴욕 피터루거와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를 둘 다 가본 후기로, 저자는 피터루거가 더 맛있었다고 평가합니다.

  • 피터루거 싱글 스테이크는 티본이 아니며 소식가·여성에게 추천
  • 피터루거 2인 식사, 팁 20% 포함 총 160달러 (영수증 미발급)
  • 갤러거 런치코스 32달러(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 10oz 필렛미뇽 추가 시 +18달러
  • 갤러거 2인 식사, 팁 제외 90달러·팁 포함 약 110달러
  • 처음이라면 갤러거 기본 코스 먼저, 피터루거를 나중에 먹는 순서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피터루거와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중 어디가 더 맛있나요?

저자는 피터루거를 갤러거보다 더 맛있게 평가했습니다. 다만 둘 다 처음이라면 갤러거의 기본 코스를 먼저 먹고 피터루거를 나중에 먹는 순서를 추천했습니다.

2.피터루거 스테이크 가격과 팁은 얼마나 나오나요?

싱글 스테이크에 크림 스피니치, 토마토·어니언 사이드를 곁들여 2인 기준 팁(20%) 포함 약 160달러가 나왔습니다. 영수증은 따로 찍지 않았고, 트래블월렛 카드 결제가 안 되어 현금으로 결제했습니다.

3.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 코스는 얼마인가요?

런치 코스는 32달러로 애피타이저·메인·디저트가 포함되며, 10oz 필렛미뇽으로 바꾸면 18달러가 추가됩니다. 2인 기준 팁 제외 90달러, 팁 포함 약 110달러가 나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피터루거 2인 팁 포함 약 160달러 (2023-09 방문 기준) · 갤러거 런치코스 32달러, 10oz 필렛미뇽 추가 18달러 (2023-09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드 한 장으로만 결제하려 하거나 예약 없이 워크인만 고려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피터루거에서 트래블월렛 카드로 결제하려 했으나 되지 않아 현금으로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 와서 먹은 두가지 스테이크 후기 공유드립니다.

피터루거를 먼저 먹고 며칠 뒤 갤러거를 먹었는데, 반대로 갤러거->피터루거 순으로 먹는걸 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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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터루거 스테이크

한국에서 resy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5시 40분으로 예약했는데 방문일에 비가 오고 추워서 조금 빨리 5시 10분쯤 방문했고, 조금 기다려야한다고 하면서 5시 30분쯤 테이블 안내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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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인으로 대기중인 사람도 꽤 있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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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빵입니다. 맨 위 빵이 제 취향이였어요.

밑에 빵은 양파가 씹히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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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갔는데 배가 별로 안고파서 싱글 스테이크에

사이드로 크림스피니치(for 2)랑 토마토/어니언 (for 1) 시켰습니다.

싱글로 시키면 티본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래도 양 많지 않은 여자분들은 싱글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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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는 썰어서 나오고, 담당 서버가 한조각씩 덜어주면서 기름도 뿌려주고 크림 스피니치도 덜어주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고기를 미리 접시로 다 옮겨두는걸 추천드려요.

기름때문에 익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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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습니다. 완전 겉바속촉...

첫입의 감동이 가시질 않아요...

약간 물린다 싶으면 양파랑 토마토 썰어서 같이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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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스가 진짜 맛있어요.

소스만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고 하던데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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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친구는 콜라, 저는 브루클린 맥주 먹었어요.

맥주 맛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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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는 샤베트 먹었어요.

무지막지한 크림이 나오는데 저건 손도 안대고........

샤베트는 망고맛이에요 달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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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고 팁(20%)까지 160달러정도 나왔습니다.

영수증은 따로 안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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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월렛 결제하려고 서버랑 같이 카운터로 갔는데 거기서 해도 결제가 안돼서 현금으로 결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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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갤러거 스테이크

런치로 방문해서 먹었습니다.

전날 예약했는데 자리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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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코스 32달러로 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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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클램차우더+슬라이스드필렛미뇽+샤베트

친구는 오늘의스프+10oz필렛미뇽+라임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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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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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차우더입니다.

알고 있던 비주얼과 다르고 토마토 맛이에요. 제 취향은 아니라서 많이 남겼습니다.

친구가 시킨 스프는 비프 스프였는데 고기가 많이 나와서 진하고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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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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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드 필렛미뇽입니다. 미디움 레어로 시켰어요.

가니쉬로는 버섯이랑 구운 감자가 나왔습니다.

고기는 무난했도 가니쉬가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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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oz 필렛미뇽입니다. 추가금 18달러였어요.

가니쉬로는 크림스피니치랑 매쉬드포테이토가 나왔어요.

역시 비싼 고기가 더 맛있습니다...

가니쉬도 무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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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샤베트 레몬+레몬입니다.

아주 상큼해서 마무리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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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케이크? 타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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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먹고 팁 제외 90달러 나왔어요. 팁 포함하면 110달러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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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드신 분들은 갤러거 기본 코스 먹어보고 피터루거 먹는걸 추천합니다.

둘 중 하나를 먹는다면 피터루거가 더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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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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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82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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