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다운타운 더 버케이션 샌디에고 재 방문기..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3년전 코비드 때 캘리포니아 방문 이 후 LA에 친구를 만나러 온 김에 다시 샌디에고에를 방문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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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와서도 민박집 사장님 아니 형님과 연락을 하며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가 LA에 왔다고 하니 초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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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미여디에 소개 하였던 한인 민박집인데 약간의 업데이트가 있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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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 위치는 변동이 없습니다. 다운타운에 위치한 미국 고급아파트 먼트 입니다. 저 처럼 뚜벅이에게는 더욱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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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로 가시는 분들은 무료 주차 1대 가능합니다. (다운타운 호텔은 차를 가지고 온 고객에게 숙박비외 주차료를 1박당 평균 60달러 청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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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코 야구장 도보 8분, 개스램프 도보 12분, 시포트빌리지 도보 25분, 키스동상&미드웨이 뮤지엄 30분... (개인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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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로비는 사진 처럼 완전 깨끗한 상태는 아니지만 고급 아파트 로비 처럼 느껴 집니다.

1층 로비에는 시큐리티가 있어 어느 정도 보호 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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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제가 방문 할 때는 18층이 었으나 현재는 20층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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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층 건물에 21층이 루프탑 수영장, 피트니스, 아파트먼트 매니지먼트를 제외하면 20층이라 위치는 펜트하우스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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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퍼온 21층 루프탑 수영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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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는 겨울에도 수영을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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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방은 이전 비해 확실히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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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전에 퀸사이즈 침대가 배치되어 2인 이상 투숙시 접이식 배드가 제공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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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사이즈 침대와 함께 트윈사이즈의 2층 침대가 있어 성인 4인까지는 불편함이 없이 사용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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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층으로 이전 된 후 게스트방 뷰가 정말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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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통창 밖으로 코로나도 브릿지가 보이고 야경을 보고 간단하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도록 작은 바 테이블과 바 체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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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기지와 개인짐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의 옷장의 공간이 있구요..

투숙객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약간의 음료, 생수, 맥주 그리고 개인 냉장고가 있어 간단히 마켓에서 과일 같은것을 보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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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욕실은 방안에 있어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 할 수 있고 욕실또한 아주 넓어서 답답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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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필요한 어메니티 바디워시, 샴푸, 린스, 바디로션, 헤어드라이기 그리고 매일 새수건으로 교체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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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는 1기가 쓰신다고 이야기 들었고 사용하는데 전혀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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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인치 TV가 설치 되어 있는데 한국 실시간 방송과 영화 드라마 VOD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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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거실이 있는데.. 취사나 요리는 불가 하지만 전자렌지, 전기 포트를 이용하여 햇반이나 컵라면 같은 것을 가져와서 먹는 것은 문제 없습니다. 커피 머신은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외부 음식 사가지고 와서 공용거실 식탁을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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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 야외 테라스가 있는데 원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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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안전의 위험이 있어 유아를 동반한 손님들은 이용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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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료는 한인텔, 민다에서 2인 1박 기준 180달러입니다. 카톡으로 다이렉트 예약하면 1박당 30달러 할인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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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 가능한 날짜는 한인텔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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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케이션 샌디에고 예약 카톡은 : sandiego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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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방문 계획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 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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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들 텍스, 리조트피, 주차료 보이지 않는 비용이 너무 많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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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19 · 댓글 7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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