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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4일차입니다.
원래는 동물원에 가려고 했는데 이 날은 약간 일정을 널널하게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벨몬트파크를 발견했어요.
테마파크라 하기엔 규모가 작지만 초등학생은 잘 타고 잼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곳이었어요~
위치는 씨월드 근처입니다.
주차도 무료에요!
입장권은 하루종일 자유이용권이 있고(인당 65불 정도), 놀이기구 각각 티켓을 구매해도 되고, 70티켓을 쓸 수 있는 60불짜리 상품을 살 수도 있어요
여기 장점은 부모는 놀이기구 안타도 입장은 무료에요 ㅋ
저희는 70티켓 구매했는데요, 놀이기구마다 5$(5티켓)에서 12$(12티켓) 정도 하는데 총 70$치를 탈 수 있는 걸 60$ 에 사는 거에요
그리고 이건 쉐어가 가능해요
여럿이 타도 티켓 한 장에서 차감하거든요
저희도 아빠랑 아이가 같이 탔어요
무서운 것도 있고 조금은 유치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해요
골프 퍼팅(나름 18홀 ㅋ) / 로프 달고 높은 곳 탐험(?)하기 / 짚라인 / 하나 더
이 정도 탔던 것 같아요
젤 인기 많은 건 파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이었어요
(진행이 어찌나 느린지 ㄷㄷㄷㄷㅋ)
오전에 몇 시간 놀고 오후에는 발보아파크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