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3 아이와 함께하는 서부 렌트카여행]9일차 - 샌디에고 벨몬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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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4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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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동물원에 가려고 했는데 이 날은 약간 일정을 널널하게 하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벨몬트파크를 발견했어요.

테마파크라 하기엔 규모가 작지만 초등학생은 잘 타고 잼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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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씨월드 근처입니다.

주차도 무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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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하루종일 자유이용권이 있고(인당 65불 정도), 놀이기구 각각 티켓을 구매해도 되고, 70티켓을 쓸 수 있는 60불짜리 상품을 살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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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장점은 부모는 놀이기구 안타도 입장은 무료에요 ㅋ

저희는 70티켓 구매했는데요, 놀이기구마다 5$(5티켓)에서 12$(12티켓) 정도 하는데 총 70$치를 탈 수 있는 걸 60$ 에 사는 거에요

그리고 이건 쉐어가 가능해요

여럿이 타도 티켓 한 장에서 차감하거든요

저희도 아빠랑 아이가 같이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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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것도 있고 조금은 유치할 수 있는 것도 있고 다양해요

골프 퍼팅(나름 18홀 ㅋ) / 로프 달고 높은 곳 탐험(?)하기 / 짚라인 / 하나 더

이 정도 탔던 것 같아요

젤 인기 많은 건 파크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이었어요

(진행이 어찌나 느린지 ㄷㄷㄷ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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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몇 시간 놀고 오후에는 발보아파크로 갑니다

이용료

옛날 같죠? ㅎㅎ

먹을 데도 있고요

롤러코스터도 있네요

외나무 다리 건너기

파란 기둥 있는 건 에버랜드 허리케인의 스몰 버전이나 90도 넘게 올라가요😆

짚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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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드롭처럼 보이나 자기가 줄 당겨서 올라가야 하는 ㅋㅋ

클라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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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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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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