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8월 여름 여행 후기입니다 (3)

안녕하세요 ! 뉴욕 8월 여행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뉴욕의 8월은 정말 정말 더운데요! 저는 날씨요정이 아니었던 터라,, 오히려 조금은 추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추위를 많이 타기도 해요! 그런데 첫날에는 장대비가 쏟아졌고 그 다음날까지 날씨가 흐려서 첫 이틀은 겉옷을 입거나

조금 더우면 벗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마지막날에는 해가 정말 쨍쨍했고 너무너무 더워서 아주아주 얇게 입고다녔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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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8월에 여행가신다면 얇은 옷과 얇은 겉옷도 하나 챙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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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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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아침으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제 기억에 센트럴 파크 근처에있었고

한국에도 있는 브런치 가게로 sara beth's 입니다!

저는 팬케이크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팬케잌을 시켰고요! 맛있었습니다 ㅎㅎ

양도 너어무 많아서 솔직히 혼자 다 못먹고 친구들이랑 나눠먹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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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인데 날씨가 너무 안좋아서 솔직히 별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그래도 여기서 조깅하는 뉴욕 사람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면서 저도 이런 넓은 곳에서

조깅하면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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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곳은 들려본다길래 들어왔습니다! 사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이곳이었어요 ㅎㅎ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느라 바쁘고 주변인들에게 사진 부탁하느라 바쁩니다 ㅎ

저도 남미쪽에서 오신 것 같은 여행객 사진 열심히 찍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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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도서관도 들렸어요! 어렸을 때 보던 책들이 있어

너무 신기했답니다 ㅎㅎ 샬롯의 거미줄은 어렸을 때도 재밌게 봤던 책인데

여기서 영어 원서를 마주하니 반갑기도하고 즐거웠어요 ㅎㅎ

신기한 건 같이 갔던 친구들이 일본인 친구, 대만인 친구였는데 다들 이 책들을 알더라구요!

역시 문학은 다 통하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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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왔으면 먹어주어야하는 뉴치케 ㅎㅎ

뉴욕치즈케이크! 아니겠습니까 ㅎㅎ 그냥 아무데나 들어가서 샀는데도 맛있더라구요

뉴욕 가면 치즈케이크 한번쯤은 먹어볼 만 할 것 같아요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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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명하다는 베이글 집에 갔습니다!

정말 반개먹고 배가 너어어어무 불렀습니다 다시 가면 친구랑 하나 사서 나눠먹을 것 같아요

저는 결국 반개밖에 못먹었습니다 ㅜㅜ 물가도 비싼데 너무 아까웠어요!

근데 맛은 있었습니다 ㅎ 저는 시그니처로 먹었어요 연어랑 대파 크림치즈가 잘 어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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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돈텔마마 라는 재즈바에 갔어요!

생각보다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ㅎㅎ 저는 조용히 음악 감상하는 재즈바를 상상했는데

여기저기 소통도 많이하고 마이크 넘기기도 하고요!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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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엔 날씨 탓에 즐기지 못한 센트럴파크에 하루종일 있었답니다

비눗방울을 하나 사서 친구들이랑 몇시간을 즐겁게 놀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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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의 뉴욕 후기입니다!

뉴욕은 가도가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다들 즐겁게 재밌게 뉴욕 여행 즐기시길 바랄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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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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