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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토요일. 티켓은 1인당 45불정도 였어요
야구장은 가본적 없지만 어렸을때 발야구 좋아해서(?) 룰은 알고 있었네요 김하성 선수 보러 다녀왔습니다
시작하기 1시간전에 갔는데 사람 많고 티셔츠 좀 사려 했는데 줄이 길었어요 조금 일찍 가시는걸 추천.
먹을거 사는줄도 길어요 .
김하성 써있는 유니폼 샀는데 $200 + 텍스
기왕온거니 큰맘먹고 구매했어요
먹을건 핫도그랑 또 뭐 하나 샀었는데 둘다 맛 없었습니다
담에 갈땐 미리 많이 먹고 들어가려구요.
경기 끝나고 스타워즈 위크 라고 불꽃놀이도 하고 잼있었네요.
처음 가본 야구장 잼있었습니다 !
9월에는 다져스에서 다저스랑 파드레스 경기 한다고 하니 보러가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