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3 아이와 함께하는 서부 렌트카여행]7일차 - 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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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in > 앤텔롭캐년 > 그랜드캐년 > 세도나 > 팜스프링스 > 샌디에고 > 애너하임 > LA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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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도착 후 다음날 씨월드에 갑니다

씨월드 입장권은 무료환불이 안되길래 미리 예매하지 않았어요

원래 계획도 샌디에고 3일차에 가려 했는데 아이가 빨리 가고 싶어해서 일정이 바뀌기도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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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이**** 같은 곳에서 입장권 판매하긴 하나 씨월드 공홈에서도 할인 이벤트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예매 안했는데 전날 확인해보니 50% 할인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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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60$ 이고,

여기에 all day dining을 추가하면 90$ 이 됩니다

(90분에 한 번씩 주문 가능, 일행 중 한 명만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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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 위치한 여러 식당들 중에 all day dining 되는 식당은 지정되어 있고 줄이 엄청 길다고 해서 저는 기본만 끊었는데요, 어차피 한 끼 사먹는다 생각하면 1명만 추가해도 될 것 같아요

버거+콜라+감튀 정도만 해도 30$ 넘어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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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으로 주문 되는데(all day dining도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이걸 몰라서 점심 시간 다 되어 했더니 거의 1시간 뒤에 준비되었다고 알람 오고 가면 준비된 거 아니고 또 줄 서서 달라고 해야 하네요? 😅

씨월드는 전체적으로 다 느린 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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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는 놀이기구를 잘 못 타서 아마존 익스프레스랑 비슷해 보이는 거 딱 하나 거의 40분 넘게 대기해서 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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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orca(범고래) 쇼랑 돌핀 쇼가 대박이어요👍

wet zone / soak zone에 앉아 신나게 젖었네요

물론 저는 한국에서 우비를 준비해 갔습니당 ㅋㅋ

(쇼 전에 직원들이 돌아다니면서 음료나 우비 과자 등 판매하는데요 우비는 15$ 정도였어요)

동물 학대라기보다 사육사들과의 유대감이 더 많이 느껴졌구요, 감동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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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는 두 번, 돌핀 한 번, 물개 한 번 이렇게 봤어요

공부 하나도 안하고 간 씨월드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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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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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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