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에 이어 두번째 샌디에고 후기 입니다.
1. 이동 (라스베가스-> 샌디에고)
라스베가스에서 샌디에고는 항공으로 이동
전날 뱅기 티켓을 사서 저렴하게 구입은 못함
너무 싼 비행기는 수화물 비용이 비싸서
사우스웨스트 항공으로 편도 구입
수화물 1개는 무료
사우스웨스트 공홈에서 구입했고 회원가입 하면 수화물 무료
미국 국내선 이동은 국제선과 마찬가지로 수화물 검색이 철저함
기내 수화물도 규칙이 국제선과 동일하니 참고
심사 시간이 오래 걸리니 한시간 정도 일찍 서두르는게 좋을듯함
2. 렌트
여러 경로로 가격 비교 해보시면 좋을듯함
저는 스카이스캐너로 검색해서 avis에서 렌트
공항에 도착해서 짐 찾고 밖으로 나가면 렌트카 센터로 이동하는 셔틀이 다님
자주 옴
셔틀타고 해당 렌트카에서 내림
예약증 보여 주면 몇가지 확인하고 보험 가입 물어 봄 - 왠만하면 풀로 가입하는걸 권함 (사고시 대비)
렌트 센타 건물 위층에 (안내해줌) 차량 있음
말리부 차량을 인수 받았는데
폰이랑 네비가 연동되서 편했음 (네비, 음악 전부 연동됨)
3. 주차
호텔 - 대부분 주차비 있음 (30~50불)
길거리 - 빨간색 표시 아니면 주차가능, 노란색이나 초록색에는 주차 가능 시간이 표시 되어 있음 (30분, 2시간 등등)
관광지는 주차가 엄첨 힘듬, 조금 떨어진 곳에 대고 걸어가면 됨
4. 호텔
위치를 엄청 고민 했는데 씨포트쪽에 있고 싶어서 멘체스터 그랑 하얏트에 숙박
호텔비는 너무 비쌌음 (1박에 500불정도)
배정 받은 룸이 지붕에 가려져 창밖에 아무것도 안보여서
다시 내려가 얘기하니 바꿔줌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에 있다가 여기 오니 상대적으로 감동은 없지만
호텔 전체 컨디션은 좋았음
후기로 가스램프 지역 호텔이 별로라 해서 선택했는데 돌아 다녀 보니 다 비슷한듯
굳이 비싼곳에 안해도 됨
가스램프 -> 씨포트 걸어서 15~20분 거리
멘체스터 그랑 하얏트 위치는 너무 좋음
어딜 가나 차량으로 20분 내외
호텔밖이 바로 씨포트 빌리지(1분)
아침에 나가서 베이글 사먹고 저녁에 산하기 좋음
미스터 모토 피자 강추!
USS 미드웨이도 걸어서 5~10분거리
4. 라호야코브
주차 힘듬, 조금 떨어진 곳이나 레스토랑에 간다면 발렛으로 하면 됨
해안 보이는 레스토랑 강추
가격도 적당, 해안가라고 더 비싸거나 그렇진 않음
미리 옷가지를 준비했으면 바닷가에 들어가도 좋았을듯
물개 가까이 가다 결국 파도에 옷 다 젖음
간단히 모래 제거용 샤워 시설이 있음
시기에 따라 다르나 물개 바로 앞까지 접근 가능했음
손 뻗으면 닿을 정도, 안내인이 접근 가능한 곳까지 팻말들고 있음
5. 코로나도 반도
코로나도 호텔 근처는 주차가 힘듬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하면 좋을듯
운전에서 코로나도로 넘거가는 다리를 건너는 데 흔들거려서 좀 무서웠음
코로나도 호텔 안으로 들어가서 바닷가로 가면 너무 멋짐
시간이 되면 여기 해변에서 놀아도 좋을듯
6. 필즈 비비큐
비프립 강추!!!
베이비립도 맛있지만 둘중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프립!!
사이드는 코울슬로 맛있고 감자 샐러드도 맛있음- 으꺤 감자가 아님
샌디에고 1일 투어 상품도 있는데 렌트를 안했다면 추천함
씨월드와 리틀이탈리아도 가보고 싶었는데 일정이 촉박해서 못감
개인적으로 잠시 들러서 눈도장만 찍는거 보단
여유를 가지고 해변가에서 밥도 먹고 카페도 들리는게 좋을듯함
생각나는 대로 적긴 했는데 빠진게 많은듯하네요...
궁금하신거 물어보시면 아는대로 답해 드릴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