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저는 샌디에서 7개월정도 생활하고 여행하며 지냈던 경험이 있어요! 제가 많은 곳을 가본 건 아니지만 제 기준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웠던 도시였어요! 미국에서도 은퇴 후 살고 싶은 도시라고 할 정도로 평화로운 도시라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떨지모르지만 제 경험상 12-1am에도 혼자 다녔을 때 문제가 없는 도시 였어요! 그래도 늘 주의는 했었습니다!:) 제 기억상 위쪽으로 올라가시면 웨스트필드 같은 대형 쇼핑몰도 여유있게 시간 보내시기 정말 좋구요, 해변이나 코브도 너무 아름다워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퍼시픽비치 앞쪽에 해변길 따라 있는 펍에서 시간 보내시면 석양도 너무 아름답고 평화와 평온 그 잡채입니다.. ‘어떻게하면 여기 살 수 있을까’ 싶어요 헤헤 차량 있으시면 더욱 자유롭게 여행 하실 수 있을 것 같구요~ 코로나도 섬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촌이라 그 여유가 정말 매력적인 도시예요!:)
LA나 NY처럼 화려한 도시는 아니지만 차분하게 여유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께는 꼭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