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펫코파크에서 열린 파드레스vs컵스 직관 다녀왔습니다.
가는길에 걸려있는 김하성 선수 현수막입니다.
이날 평일 낮경기인데도 사람이 제법 많았습니다.
이날 행사로 경기장 입장 고객 대상으로 마차도 보블헤드를 줬습니다.
펫코파크는 외야에 이렇게 잔디공원이 있습니다
구단용품샵 모델도 김하성 선수네요
이날 잡은 자리는 1루측 213블록입니다.
가격은 1인당 68불입니다.
경기시작전 캐치볼중인 김하성선수입니다.
이날 김하성선수가 아쉽게 실책을 했지만,
타격에서는 내야안타와 도루에 이어 시즌 두번째 3루타를 치며 활약했습니다.
내야안타 이후 후속타자 안타로 2루에 있을때 기습적인 3루 도루를 하다가 3루수랑 충돌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는데, 다행히 금방 털고 일어났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를 잘 보여주니 이래서 샌디에고 팬들이 좋아하는구나 싶네요.
3루타 친 영상입니다.
이날 경기는 파드레스의 10대2 대승으로 끝났습니다
파드레스 승에다 김하성선수 활약까지 더해져 아주 기분좋은 직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