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금요일 늦은 오후 도착~월요일 이른 오후 출발로 계획한 3박 4일 샌디에고 여행이었어요. (3월29일~4월1일)
원래 계획은 시포트 빌리지. 워터프론트 파크. 리틀이탤리 (파머스마켓). 펫코파크 야구관람. 라호야코브. 씨월드. 발보아파크. 등을 방문하려고 했지요.
그러나!! 토.일. 이틀간 storm으로 인한 비예보에 홍수주의보. 강풍주의보까지 ㅜㅜ
샌디에고는 화창한 날씨를 기대하고 오잖아요?
이건 아닌데…
씨월드도 park closed라고 하고 ㅎㅎ
일정 전면 수정한 여행이 되었어요.
첫 날은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숙소 가기전 라호야 코브에 들렀어요. 물개인지 바다 사자인지 🦭모래사장으로 올라와서 엄청 가까이도 오더라고요. 🙂
바람도 시원하고 선셋도 이쁘고 잔디밭에서 노는 아이들도 여유로워 보이고 좋았습니다.
주차는 주변 돌다가 빠지는 차 있길래 했는데 쉽진 않아 보였어요.
샌디에고 vs 샌프란시스코 ⚾️
김하성. 이정후를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외야에서 멀리서 봤지만요.
씨월드 못가서 토.일 이틀 연속 펫코파크 갔구요.
토요일은 이정후가. 일요일은 김하성이 홈런 쳤어요!!
토요일 비와서 우비 입고 갔는데 다들 비에는 아랑곳 하지 않더라고요 😂
마지막 날 리틀 이탤리 들러서 젤라또 🍨 먹고 피자 🍕 하나 포장해 왔어요.
딸기맛이 상큼상큼 ❤️
다음에 또 와야 할 것 같은 샌디에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