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코로나도 | 가는 법, 관광

핵심요약

샌디에고 코로나도는 페리·우버·렌트카·버스로 이동 가능하며 호텔 델 코로나도와 비치가 핵심 관광지입니다.

  • 코로나도는 Bayside와 Beachside로 나뉘며 관광은 Beachside 중심
  • 페리는 $8, 20분 간격 운항, 씨포트→코로나도 페리터미널行
  • 우버는 다운타운~코로나도 20분 내외, 퇴근시간엔 배차 지연
  • 버스는 901번 이용, 델 코로나도 앞까지 운행
  • 호텔 델 코로나도는 1888년부터 운영, <뜨거운 것이 좋아> 촬영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샌디에고 다운타운에서 코로나도 가는 법은?

페리·우버·렌트카·버스 4가지가 있으며 여행자에게는 페리가 가장 추천됩니다. 씨포트의 Coronado ferry terminal에서 타면 $8에 20분 간격으로 Bayside 터미널까지 갑니다. 호텔 델 코로나도가 있는 Beachside는 터미널 반대편이라 내려서 우버나 버스로 더 이동해야 하며, 페리 2층은 지붕이 없어 햇빛 대비가 필요합니다.

2.코로나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은?

랜드마크인 호텔 델 코로나도와 바로 앞 비치가 핵심이며, 숙박하지 않아도 산책과 노을 감상이 가능합니다. 호텔은 1888년부터 운영되었고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의 배경이며, 내부 상점에서 마릴린 먼로 관련 굿즈를 판매합니다.

3.코로나도에서 먹을 만한 곳은?

호텔 앞 Sun Deck에서 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고, Gelato Paradiso와 Cold Stone Creamery가 디저트로 추천됩니다. Sun Deck은 가격대가 있지만 비빔밥 메뉴가 있으며, Gelato Paradiso는 와플 컵 주문이 추천되고 Cold Stone은 페리 터미널 바로 앞에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페리 요금 $8, 20분 간격 운항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코로나도가 아닌 샌디에고 다운타운 위주 일정을 짧게 도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6개월간 샌디에고에 살며 코로나도를 여러 번 방문했고, 처음 페리를 탔을 때 2층에서 경치를 보다 햇빛에 심하게 탔다고 적었습니다.

6개월정도 샌디에고에 살면서 갈때마다 좋은 곳은 역시 코로나도였던 것 같아요.

솔직히 샌디에고 다운타운쪽보다 내가 생각했던 캘리포니아는 이거지!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든 곳이에요

호텔 델 코로나도에서 본 썬셋

코로나도는 크게 Bayside랑 Beachside로 나눌 수 있는데요

관광이 목적이라면 주로 호텔 델 코로나도가 있는 Beachside에 가면 될것 같아요.

하지만 1박을 계획하시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Bayside에도 아기자기한 가게들이나 밤에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다고 하니까

한번쯤 다녀와보시는것 추천드려요!

코로나도 지도

다운타운에서 코로나도 가는 법

다운타운에서 코로나도 가는 방법은 크게 3개로 볼 수 있어요

1. 페리 (Water Taxi)

2. 차 (렌트, 우버)

3. 버스


1. 페리

여행으로 오신 분들께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이에요

씨포트에 있는 Coronado ferry terminal에서 출발해서 Bayside에 있는 Coronado ferry terminal에서 내리게 됩니다

가는동안 페리에서 바라보는 샌디에고 풍경도 예쁘고

8달러에 20분간격으로 페리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타고 가실 수 있어요.

하지만 호텔 텔 코로나도는 터미널 반대편에 있어서 거기까지 가시려면 우버나 버스를 타셔야하는번거로움이 있을 수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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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코로나도 갔을 때 페리를 타고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경치를 보려면 2층에 앉아야하는데 지붕이 없답니다.. 때문에 썬크림 잘 바르고 썬글라스 필수

저는 샌디에고 햇빛을 얕봤다가 썬스틱 바른 모양 그대로 익어렸습니다..

Coronado ferry terminal

페리에서 본 샌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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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버, 렌트

가장 편한 방법은 역시 우버를 타는 걸텐데요

가격은 가장 많이 들겠지만 다운타운에서 호텔 델 코로나도까지 20분 내외로 금방 갈 수 있어요.

하지만 다운타운에서 코로나도로 가는 우버는 잡기 쉽지만 코로나도에서 다운타운까지 가는 우버는

배차까지 조금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여유있게 출발하는거 추천드려요

특히 퇴근시간에는 더 배차가 어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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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를 하신다면 코로나도까지 드라이브하기도 좋고 편하지만

특히 주말에는 주차장소를 찾기는 힘들 수 있어요

퍼블릭파킹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추천은 안드리고

로드파킹이나 무료 개방 주차장 잘 찾아서 주차만 하신다면 주차 해놓고 걸어다니면서 구경하기 편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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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스

버스는 다운타운에서 901번을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답니다!

이 버스도 델 코로나도 바로 앞에까지도 가고 조금 일찍 내려서

가는길에 상점이나 카페, 음식점들 많고 길도 예뻐서 구경하면서 걷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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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 곳

1. 호텔 델 코로나도

코로나도의 랜드마크는 역시 이 호텔일텐데요

1888년부터 운영했고 마릴린 먼로 주연 <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의 배경이 되는 호텔이라고 해요

그래서 내부 상점에 마를린먼로 사진이나 굿즈같은걸 팔더라구요

사실 숙박을 안한다면 내부에는 오래 구경할 거리가 있진 않아요.

대신 바로 앞에 있는 코로나도 비치 근처는 산책하거나 쉬기 넘 좋답니다

간다면 꼭 돗자리 가져가셔서 바다에서 쉬고, 노을도 보고 오시기 추천드려요

호텔 내부

캘리포니아는 하늘이 정말 예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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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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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n Deck

델 코로나도 바로 앞에있는 레스토랑인데 야외에 있어서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하기 좋은 곳이에요

물론 가격은 좀 있지만... 델 코로나도와 바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답니다.

음식도 나쁘지 않았고 신기하게 비빔밥 메뉴가 있더라구요

칵테일

비빔밥, 연어구이, 감자튀김..?

밥 먹으면서 봤던 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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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elato Paradiso

제가 코로나도 갈 때마다 먹은 젤라또 가게에요ㅎ

햇빛 쨍쨍 코로나도에 가면 꼭 아이스크림을 먹고싶더라구요

여기 젤라또 맛도 다양하고 많이

달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와플이 맛있으니 컵으로 드실때도 꼭 와플 컵으로 드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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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3개 고를 수 있는데 하나는 꼭 상큼한거 넣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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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ld Stone Creamery

콜드스톤은 유명하니까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샌디에도 있지만 추천하는 이유는 페리 터미널 바로 앞에 있어서

페리 타기 전에 사서 가는동안 먹거나 내려서 코로나도 구경하면서 먹기 좋더라구요

토핑이랑 아이스크림을 원하는데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지만

저한테는 좀 달았어요

https://maps.app.goo.gl/ujcyabfmoYHXowQ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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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tar Park 근처 상점들

Park라고 하긴 너무 작은 로터리 느낌이지만 여기 근처로 아기자기한 상점이나 카페들이 정말 많아요

그냥 구경하기도 좋고 기념품들 사가기도 좋기 때문에 꼭 추천드려요!

저는 상점들 중에서 'Crown Meets Sead'라는 곳을 제일 좋아하는데, 여기에 미국 각 State나 도시 상징하는 그림이 있는 dish towel을 팔거든요

샌디에고 뜨기 전에 지금까지 여행했던 도시들 왕창 사서 돌아갈 예정입니다... 기념품으로

포스트카드 뒤에 있는게 위에서 말한 Dish towel인데 저 친구만 찍은 사진이 없더라구요...


결론! 샌디에고 여행오셨으면 코로나도는 꼭 들렸다 가셨으면 좋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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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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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86 · 댓글 7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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