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후기만 계속 남기고 있네요ㅎㅎ
이번엔 샌디에고 올드타운(Old Town) 방문한 후기입니다.
2023년 11월에 다녀왔습니다.
다운타운의 아메리카 플라자역에서 트롤리 타고 다녀왔어요
올드타운으로 이동하기 전에 다운타운 구경 먼저 좀 했어요
샌디에고는 진짜 너무 평화롭고.. 좋았어요.
저희는 교통카드 프론토카드 이용했구요
하루 최대 6달러까지만 차감돼서
여기저기 맘껏 다니기 좋아요
1회 이용은 2.5달러입니다.
저희가 타고 간 트롤리가 들어옵니다
블루라인이고요
저거 타고 바로 올드타운까지 갈 수 있어요
교통요금은 타기 전에 플랫폼에서 찍으면 됩니다.
올드타운역에 도착
15분정도 걸렸어요
꽤 가깝습니다.
올드타운까지는 가까워요
올드타운은 멕시코마을같은곳인데요
쇼핑할곳도 많고..
먹을곳도 많고..
올드타운이라는 이름처럼 예전 집들 구경도 할 수 있어요
지도에서 보시듯이 아주 크진 않아요
둘러보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아요
저희는 점심까지 먹고 3시간정도 있다가 나왔어요
여긴 Cousin's Candy Shop 이구요
아 진짜 너무 너무너무 맛있어보였는데..
곧 식사예정이어서.. 눈으로만 보고 나왔어요
사람도 많고.. 인기많은 가게였어요
El Centro Artesano
엘 센트로 아르테사노
여기 도자기 가게면서 기념품 살 수 있는 곳인데
진짜 너무 사고싶은게 많았어요
기념품으로 살만한게 진짜 너무 많았어요
특히 이 해골소주잔은..
완전 취저
진짜 사고싶었는데 ㅜㅜ
술도 안마시고.. 짐도 많고 해서.. 못샀네요
진짜 완전 제 취향인데..
파우치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기념품으로 사기 괜찮은거같았어요
그리고 컵!
컵도 진짜 계속 봤어요 사고싶어서..
근데 이건 진짜 한국 무사히 가지고 올 자신이 없더라구요
근데 진짜 너무 귀여운 컵이 많았어요 ㅜㅜ
하나 사올걸 ㅜㅜ
old town mexican cafe 올드 타운 멕시칸 카페
라는 곳인데요
저희가 식사한 카페 코요테 옆에 있어요
여기 대기가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진짜 사람 여기에 젤 많았어요
카페 코요테...를 계획하고 간게 아니었으면
여기서 먹었을텐데.. ㅎㅎ
근데 대기가 길어서 못기다렸을수도;;
또르띠야 만드는것도 볼 수 있어요
옛날 건물 구경도 했는데
사진이 없네요;
대충 보다가 말았는데..
크게 신기한건 없었어요
여기저기 쇼핑할 곳도 많고.. 먹을곳도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근데 사람이 진짜 많았어요.. 관광지니까 그렇겠지만.. 진짜 너무 많아서..
사람에 치이는 기분;
멕시코 음식이나 멕시코 문화 좋아하시면 진짜 너무 즐겁게 둘러볼 수 있는 곳 같아요
전 방문 전날 멕시코를 다녀오는 바람에 좀 감흥이 적었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웠어요
그리고 올드타운에 올드타운 트랜짓 센터라고 버스정류장이 있어요
여기서 라호야코브 가실 때 트랜짓센터에서 버스 한번만 타면 가요
버스가 엄청 많더라구요
샌디에고는 대중교통 진짜 잘 되어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진짜 다시 가고싶은 샌디에고 입니다.
가서 멕시코 음식 먹고 싶네요..
ㅜㅜ
머그컵도 사왔어야 했는데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