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LA 게티센터, 유니버셜 후기였고, 2편은 그랜드캐년투어 후기입니다.
2020년 1월에 1박 2일로 소규모 밴으로 다녀왔고, 4인(2인 여자 동행 둘이고 다른 분들이 제 또래라서 다행히 정말 재밌게 얘기하고 사진도 같이 찍으면서 다녀왔어요~!)으로 다녀왔습니다~!
1. 홀스슈밴드
풍경 자체도 너무 신기하고 멋있었지만 여기까지 짧게 트레킹하며 가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약간 동강에 있는 한반도지형 같기도하고 ㅎㅎ 사진을 어떻게 찍어도 정말 멋있게 나왔어요. (걸터 앉아있는데 좀 무섭더라구요)
2. 엔텔롭캐년
와 정말 신비로움 그 자체! 계속 돌아다니다가 길을 잃어서 고대의 무언가를 마주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ㅋㅋㅋ 원주민 가이드가 꼭 동반해야하는데, 입구에서 에스닉한 팔찌 공예품 같은 것도 팔더라구요ㅎㅎ
이외에도 자이온캐년, 그랜드캐년, 브라이스캐년도 보고왔어요~!
번외 . 헬기투어
헬기자체도 한번도 안타봐서 재밌고 신기할 것 같아 신청했어요. 그러나... 인생최대의멀미를 맛보다. 하 진짜 배멀미 차멀미랑은 비교도 안되는 멀미를 경험하고 구경을 제대로 못했습니다ㅠㅠ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단단히 준비를 해가거나 아예 뺄 걸 그랬어요.. 멀미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멀미약을 미리 챙기시거나! 아니면 굳이 하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다!!!ㅠㅠㅠ 비행 시간도 그렇게 길지도 않아요!
시간이 허락한다면 더 오래 돌아도 좋을 것 같은 그랜드캐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