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맛집 Sally's Fish House &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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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에 갔어서 오픈테이블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습니다. 그랜드 하얏트 샌디에고에 위치하고 있고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면 됩니다! 마지막에 식당에서 결제할때 주차권 드리면 알아서 처리해주십니다.

저녁 타임에 갔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서 밖에 앉았는데 분위기가 완~전 좋았습니다. 라이브로 노래도 불러주시고 신청곡도 받아주세요 ㅎㅎ

음료는 San Diego Sunset이라는 칵테일과 Sally's Flights 시켰는데 이건 맥주 샘플러 같은거에요. 서버분께서 무슨 종류 맥주인지 잘 설명해주세요.

음식은 Seafood Paell ($65), Grilled Scallops ($48)시켰는데 두개 다 대만족이에요. 살짝 짜긴 하지만 다른 미국 음식점에서 먹은 것보단 짠편은 아니에요. 근데 햄은 좀 짜서 다 남겼어요;; ㅎㅎ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도 엄~청 싱겁게 먹는 편 입니다. (사골국에 소금 간 안하고 먹는정도?)

그래두 관자랑 랍스터 꼬리 전부 통통하고 새우도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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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단점이라면.. 가격이 사악하다는 점 ㅋㅋㅋ 처음에 물 서빙해주시는데 나중에 보니까 8불 차지 됐더라구요;;; 팁까지 포함해서 저렇게 먹고 215.18불 계산 했습니다ㅋㅋ 그래도 완전 만족한 식당이었어요.

참고로 밖에 앉으면 개 데리고 온 손님들 개를 만져볼수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몰라요 ㅋㅋ 개 데리고 온 손님이 엄청 많아서 허락받고 개 만지고 놀았습니다. 이 식당은 개 물그릇, 밥그릇도 주더라구요.

여유롭게 분위기 내고 싶으시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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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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