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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지역 :애나하임-샌디에고 올드타운쪽
이동수단:암트랙,리프트(샌디에고 내)
가본곳:올드타운.씨월드.라호야코브로(Ellen Browning Scripps Park)
암트랙이 연착될 수 있고 공사구간도 있을 수 있다고해서 걱정되었으나 정시에 타고 잘 도착했어요.
평일 이른 오전이라 내부 한산했고 내릴 때 qr로 티켓 체크하네요.
애너하임에서 암트랙타고 샌디에고 올드타운 역 하차.
내려서 바로 길하나건너니 올드타운이 있어서 여길 바로 갔어요.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많고 소소히구경거리 많네요.
미국 내 치안이 걱정이라고 하두 들어서 그냥 아침에 도착한김에 첫 목적지로 ..
안쪽 들어서면 ㅁ자 모양으로 쭉 둘러서 보고 나왔어요.
두번째는 샌디에고의 큰목적 씨월드
1박2일이라 호텔들러 짐만 맡기고가려다 그냥 큰 배낭을 짊어지고 향했습니다.
라커가 15불 ㅋ 그냥 들고다니기로했어요.
생각보다 한산해요.
아이가 초등학생이라 잔잔히 돌아보는데
여태까지 미국 여행 중 아이들이 가장 많던곳 ㅋ
12시 범고래쑈
1시 돌고래쑈 보고 어트랙션 타고
시계방향으로 빙 둘러 바다동물들 구경했어요.
규모가 작다싶었는데 그래도 꽤 걸은듯요.
*씨월드어플 있으면 디렉션 되니 이용편리해요.
마지막은 라호야코브로(Ellen Browning Scripps Park)
여기는 오길 넘 잘한 것 같아요.
태평양파도 구경실컷하고 바다사자 펠리컨 실컷보고
공원도 멋짐폭발
피크닉하기도좋아보여요.
이제 힘들어서 (because of 큰배낭)
숙소
샌디에고 올드타운여과 씨월드 딱 중간
윈함가든 샌디에고로 예약했는데
미국내 호텔비 너무 비싸서 저렴한곳으로
내부 깔끔.직원들친절.필스바베큐가 길건너
단점은 ㅋ밖에소리가 잘들립니다.
필스바베큐 가성비 좋네요.
여기와서 감튀를하도먹어서 이번엔패쓰
이렇게 다니는데 리프트비용이 대략 올드타운에서씨월드(14$),씨월드에서 라호야코브로(24$),라호야코브로에서 숙소(25$)정도
숙소에서 도보 10분도가면 vons'라고 큰 마켓도 있어요.
오길 잘한 곳
샌디에고..분위기도 la와는 다르고
뭔가 마음이 편한 곳이었어요.
13년전 왔던 씨월드 범고래쇼와는 좀 떨어지는 ㅋ쑈였던 기억이 아쉽지만..그래도 옛날생각나던 여행지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