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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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샌디에소에서 출발했으니 샌디에고로 올립니다.
샌디에고에서 렌트카 이용해서 출발했습니다.
낮엔 솔직히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처음엔 좀 멋진데 계속 패턴이 일정해서 큰 감흥은 없었습니다.
어딜 찍으나 거의 다 비슷했어요
사진으로 봤던 것 그대로. 뭐 선인장이 크네.
사막이라 황량한 느낌이 있습니다.
돌아갈때쯤 노을이 졌는데 이때 본 풍경이 정말 이뻤습니다.
뭔가 봐도 큰 감흥 없는 편인데 이건 멋졌어요
순시간에 어두워집니다.
밤 되면 완전 아예 깜깜한데 이때 하늘의 별이 정말 예뻤습니다.
별이 과하게 지저분할 정도로 많이 하늘에 박혀있어요.
캠핑카로 야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낭만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있으면 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