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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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점.
🍩 총평 : 무조건 가야하는 곳은 아니지만 La Jolla 가기 전이나 후 아침식사나 브런치 먹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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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Espresso Shak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샌디에고로 이사온지 6개월도 넘어가는 김에 개인 프로젝트로 맛집 찾아 다니기를 시작해보려고 다짐하고
구글링으로 찾은 식당들 중 첫번째 방문 입니다.
구글 평점 4.6에 영업한지 벌써 60년이나 되었다네요.
위치는 La jolla 비치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으며 주차는 토요일 점심에 방문했는데 가게 앞에 길거리 주차 자리가 운좋게 있었습니다.
가게 전경 입니다. 60년이나 되어 보이진 않는데 새로 한건지 모르겠네요.
주차장이 뒤에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못봤습니다.
날씨가 좋다보니 밖에서 드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처음 들어가면 보이는 내부 입니다. 앞에 웨이팅 리스트 확인하시고 대기가 없다면 바로 안내 받아서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제가 방문했을 땐 대기가 없어서 웨이터랑 눈치싸움 하다가 눈 맞아서 자리를 안내 받았습니다.
Espresso Shake가 가장 눈에 띄기도 했고.. 커피마실 생각으로 왔는데 shake도 주력 메뉴 같아서 일석이조를 기대하면서 시켜 보았습니다.
Espresso Shake $8.99
컵이 두개가 나오길래 봤더니 만들고 잔에 옮긴 뒤 남은 것도 같이 줍니다!
불쌍해 보여서 준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많이줘서 좋았습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 한모금 마셔봤는데.. ?? 이건 그냥 바나나 밀크 쉐이크 맛인데 라고 생각이 들 때 쯤 커피맛이 납니다.
생각보다 매력적있어서 음식 나오기 전에 반정도 마셨습니다. 이건 추천 드립니다.
The B.W Benny $16.99
이름이 왜 B.W 인지 궁금한데 차마 물어보지는 못했네요.
일단 처음 받아 봤을 때 비쥬얼은 합격이였습니다.
다들 하시는 그거.. 해봤는데 동영상이나 움짤로 찍을껄 하고 후회가 됐네요.
반 갈라보니 계란이 딱 적당하게 익은거 같아 보였습니다.
와플, 햄, 베이컨, 수란 그리고 그 위에 홀랜다이즈 소스와 메이플 시럽이 같이 나오는 구성입니다.
처음에 이거찍고 먹느라 사진을 안찍어서 말로 떼워 보자면.. 와플만 잉글리쉬 머핀이나 다른 브런치 빵으로 나왔다면
비싼 브런치가게 안부러운거 같았습니다.
짭짤한 베이컨에 계란 노른자와 홀랜다이즈 소스가 같이 들어가니 여러가지 풍미가 느껴지는 맛이 괜찮았네요.
같이 나온 메이플 시럽도 뿌려서 먹어봤는데 신기한게 얘네들은 짠건 엄청짜게 단건 엄청달게 해서 먹으면서 브런치 먹
을 때마다 나오는 메이플 시럽은 생각보다 달지 않습니다. 메이플 향이 좋게 느껴지는 시럽이였고 다뿌려 먹어도 크게
달지 않았을거 같지만 홀랜다이즈와 계란 노른자에 맛에 가려지는 편이라 많이 뿌려 먹지는 않았네요.
첫입에 감탄하고 먹었는데 반쯤 먹다보니 짠맛과 소스의 맛에 혀가 피곤한 느낌이였고 쉐이크까지 먹다보니 포만감이
가득했습니다.
아래는 음식 사진이 너무 없는거 같아서.. 소화 시킬겸 구경간 씨월드 사진입니다.
앞으로 글을 더 자주 쓰긴 할 것 같은데.. 그래도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신분은 여기로 와서 보셔도 될 것 같네요!
문제가 된다면 아래 링크는 삭제하겠습니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