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런치카페 Caroline's Seaside Cafe by Giuseppe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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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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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하나밖에 안먹어 봤지만 PRIME SMOKE SALMON PRESENTATION 가격대비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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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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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니지만 지난번에 다녀온 샌디에고 맛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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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게시물이 유독 적은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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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라호야와 델마르 사이쪽 해변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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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maps/NYZjAeopFVdjZJi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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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맛있는거 먼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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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4 밖에 안해요.. 심지어 바닷가 앞에 뷰가 좋은 곳에 있는데 가격만 보면 한국 강릉같은 곳 브런치카페가는 것보다 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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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크림치즈 베이글1 선택 그리고 과일까지 나오는데 다 못먹었지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양 절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PRIME SMOKE SALMON PRESENTATION

훈제 연어랑 크림치즈를 베이글에 올려서 먹으면 말 안해도 아시죠?!

양파는 매운맛 안빠진 상태여서 조금 매웠어요.

건물 외관은 이렇게 생겼으며 우측으로 돌면 줄 서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입니다.

대체로 현지인들이 많이 있었으며 뷰는 말할 필요가 없죠~!

메뉴1 커피1 주문했을 때 커피는 잠시 기다리라고해서 바로 받고 번호판을 받아서 자리를 찾아 앉으면 자리로 메뉴를 가져다 줍니다.

혼자여서 아쉬웠지만 아름다운 뷰와 바닷바람 맞으면서 먹는 브런치는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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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없으면 가시기 어려울 수 있지만 여유 있으시면 방문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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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주말 점심 때 쯤 방문하여 30분~1시간 정도 웨이팅 후 입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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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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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42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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