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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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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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베이비백립 풀 다이닝 세트(코울슬로, 감자튀김)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화요일 5시쯔음 갔을때는 줄도 거의 없고 빈자리도 많이 보였는데 6시 되니까 줄 서기 시작하더라구용.
그래도 주차자리 충분해보였습니다.
카운터에서 주문하면 맥주랑 컵, 진동벨 주십니다.
그거 받고 자리 알아서 찾아 앉고, 포크,접시,음료등등 알아서 세팅하다보면 금방 진동벨 울려요.
남자 2, 여자 1명 갔는데..
베이비백립 하프 다이닝+코울슬로,감자튀김 + 어니언링 + 맥주(정확한 이름은 모르는데 샌디에고에서만 파는 5달러짜리 맥주라고 캐셔분이 추천주심,드신분 왈, 약간 오렌지 맛 나는게 맛있었다고 하심)+드링크 3개 = 50달러 조금 안되게 주문 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생각보다 사이드는 손이 잘 안가서 바베큐 단품만 시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바베큐 하프로 시켰더니 고기가 부족해서 결국
풀 베이비백립+소세지, 맥주 한잔 더 추가주문해서 40달러쯤 더 나왔네용.
고기만 뿌실거면 걍 풀 베이비백립 하세용.
계속 먹을거갖고 궁시렁대던 아버지가 제일 크게 만족하여 처음 사진 찍었습니다.
먹으니까 확실히 왜 샌디에고는 필즈바베큐필즈바베큐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