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이것저것 도움을 많이 받아서 잘 다녀왔습니다^^! 뭔가 되게 복잡하고 어려웠는데..
도움 주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클룩 이용했어요! 공홈이랑 별만 차이 없었는데 토스로 결제하면 5만원 할인이여서 남편이 성인1,아이1 예약하고 제가 성인1,아이1 예약했어요!
그래서 총 10만원 할인 받았어요^^
근데..토스 관련해서 미국에서 한국 고객센터까지 전화했는데.. 그냥 선착순이라고 해서 후결제 후 할인이 가능한지 알 수 있나하고 결제 하고 다 찾아보니까 쿠폰이 있고.:이걸 쓸 수 있는게 선착순이더라구요..?
쿠폰 유무 아예 안 알려줘서 재결제 하면서 앞전꺼 취소 되냐고 물어봤더니 1시간 이내 메일로 답변 준다더니 시간 지나도 연락 안와서 다시 연락하니까 다른 상담사분이.: 기록이 없다고 !!!!!!
만족도 조사 메일이 왔는데 ???? 그 상담사 분이 통화 기록 안남겨 놓으셨다고 ㅎㅎ….
여튼 힘들게 예약 했습니다..10만원이라…
***클룩 결제 후 디즈니 홈페이지가서 등록하고 메일 받아야 끝납니다!!!
우선 저는 디즈니랜드만 선택(4살,9살) 아이 때문에 한 곳에 집중하려구요
그리고 지니패스! 티어는 0
평일에 갔고
14개정도 수월하게 탔습니다!
평일엔 호퍼로 다녀와도 괜찮을거같아요!
디즈니
어플 다운 받고!
*지니 예약은 여기서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가기전부터 궁금했던 양쪽 폰에 다 등록이 되는지!!!!
저희가 2명씩 결제하고 지니패스 예약할 때 어떻게 하지 했는데
애들은 명의로 된 폰이 없어서 된다고 해서 애들 먼저 등록 후 어른들꺼도 했는데
결론은 남편 폰에 4명 등록 되었고 제 폰에도 4명 등록이 가능해서 서로 번갈아 가면서 예약 했어요!
어차피 놀이기구 타야 다음 예약이 되서.. 여유 있는 사람이 하나씩 하기!
오픈런 했더니 정말 오전엔 대기가 덜했어요!
그냥 가서 바로 탔어요~
디즈니 먹을거 가격 사악하고 먹을거 없다고 소문 나서 챙겨본 청포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기 완전 좋았어요 추천해요!!
길거리에서 이런식으로 과일도 팔더라구요^^
* 스타워즈 !!
스케일 진짜…장난 아닙니다 정말로
저도 우와했는데 남편은 감동 ㅎㅎ 영화 안에 들어와 있는거 같다구요..
*
퍼레이드도 봤어요! 밥 먹다 늦게가서 ㅠㅠ 햇빛에서 보게되어서 애들 다 고생…ㅠㅠ
크리스마스의 악몽? 유령신부? 이거 지니패스로 예약해서 2시간뒤에 갔는데..
대기 90분으로 어마어마하게 인기 많았어요!
바로 인디아나존스 예약했는데
저 다음으로 대기 40분.. 이것도 운이 좋았던거 같아요?
요건 하나 살올껄이라고 후회하고 있어요..ㅎㅎ
카페에서 보고 사지 않아도 사진 찍을 수 있다길래 부탁해서 찍었는데 ㅎㅎ 미안해서 사진을 막 찍었거든요::: 그랬더니 뒤에 옆에 다 주변에 사람들이랑 같이 찍힌…ㅜ
퍼레이드 보고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여기도 줄이 어마어마 해서 앱으로 오더해서 받았어요!
맛은 그냥 … soso
저희는 힘들어서 더 탈 수 있음에도 널널하게 탔어요!
그리고 지니패스로 찍는 사진 별로라고 하는 글을 봐서 기대 안했는데 저희는 완전 마음에 들어요 ㅎㅎ
스냅 사진 같은데 ㅎㅎ 미키성 앞에 인증샷 남길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오전에만 열심히 찍고 ㅋㅋㅋ 오후엔 힘들어서 한번도 안찍었지만 ㅠㅠ
제 개인적인 팁은 0티어, 오픈런이시면 호퍼 추천
유치원생 아이가 있다면… (5-6살까지) 디즈니랜드만 이용 추천!
생각보다는 지니패스 안되는게
많아서 줄 서는 시간 좀 있었어요!
얼음물 3병 챙겼는데 진짜 제일 잘한 일…진짜 물 $4-5 정도 하는거 같더라구여..더워서 얼음물이 최고 였어요
8시 오픈런 하고 9시30분쯤 나왔습니다!
디즈니랜드에서 불태운 후 다음날 전 뻗었습니다 ㅎㅎ
주차장은 $30,$50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