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3일차 (씨월드,선셋클리프)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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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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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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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 티켓은

클룩과 kkday에서 나눠서 구매했어요

어른둘,아이둘이고

클룩에서 올데이다이닝 성인2명에 kkday에서

가족할인(성인+어린이1 )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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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 제너럴30불 줬구요.

평일이라 주차장 널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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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사는 곳 가서 폰으로 바우쳐보여주니

팔찌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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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 어플로 쇼 시간표 보고

갔는데 오르카쇼는 시간표가 달라서

(오후4시만 해요)첨엔 헛탕쳤어요.

입구에 그날 쇼 시간 써있으니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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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첫째가 롤러코스터 타고싶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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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ic eel 3번

empetor 2번

아빠랑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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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도 껴서

tentacle twirl

riptide rescue

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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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 없이 탔고

electric eel은 첨엔 전세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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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electric eel 은 식스플래그

다음으로 무섭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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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어트랙션 중간중간 쇼 시간 확인하며

다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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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다이닝이 제가 예약할때는

한 시간에 한번이었는데

90분에 한 번으로 바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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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음식퀄리티에 비해 비싸요​

첨에는 만타피자 갔어요

슬라이스피자 한 조각가격이;;;

디저트는 칩스 없다며 다른 빵 줬는데

쓰레기통행ㅜㅜ

피자는 먹을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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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칼립소베이 스모크 하우스

치킨BBQ와 포도 아이스녹차

tri tip과 샐러드 다이어트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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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온지 3일째 되니 고기가 보기 싫어졌어요;

애들만 조금 먹고 어른은 샐러드와 포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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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 주고 사먹기엔 너무 비싸고 맛은 그냥 그래요.

전 날 호텔에서 만난 사람이 씨월드가서 음식 사먹지 말라고그러더라구요.비싸고 맛없다고;본인은 샌드위치 싸간데요.

가방검사 복불복으로 하는데 음식반입 가능 여부는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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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르카쇼 보러갔어요.

우비 준비했는데

wet zone이었지만 물 안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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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선셋클리프 들렀어요

5시쯤 가니 딱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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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주차 엄청 많이 해두고

서핑도 하고 피크닉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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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 선셋 중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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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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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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