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X 에서 허츠 렌트카로 셔틀로 이동.
차 픽업해서 바로 샌디에고 왔어요.
코슷코에서 생수 한박스랑 청포도 사고
라호야에 있는 라호야코브스위트 PINE 에서
1박 했어요.
원래 오래된건물인데 옆에 PINE 이라고
건물을 증축한건지;;
예약할때 PINE 으로 예약했어요.
주차는 별도(1박 27불) 리조트피는 없어요.
물개랑 펠리칸 엄청나고 냄새도 덤;;
하지만 날씨가 말로 표현 할 수 없어요.
피부에 닿는 바람결이 다릅니다 ㅎㅎ
호텔에서 바라보는 뷰가 너무 좋았어요
오후라 더워서 반팔,반바지로 갈아입고
점심먹으러 타코스탠드까지 걸어서 갔어요.
남편은 10년전에 샌디에고에서 공부할 때
너무좋아했던 타코집에 가보고 싶어했지만(근처)
전 타코스탠드가 매우 궁금!
애들도 잘먹었어요.개인적으로 타코보다는 부리또였어요!
다시 걸어서 호텔와서
기절;;했다가 5시에 예약해놓은
DUKE'S LAJOLLA 갔어요(홈페이지에서 예약가능)
밤되니 추워서 경량패딩 입었어요.
뷰도 좋았고
음식도 진짜 맛있었어요
코코넛쉬림프
립앤치킨플레이트
후리카케 아히튜나 스테이크
라벤더콜라다
맥주
이렇게 시켰어요.양이 많아요.
첫째날은 애들도 어른도
저녁7시에 잠들어서
4시쯤 깨서
1시간쯤 놀다
다시 잠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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