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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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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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크랩 레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케이준 스타일 해산물 요리(일명 보일링크랩)입니다. 샌디에고에 3군데 있는데 다운타운 지점으로 갔습니다. 평일 오후 6시에 갔는데 대기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다만, 들어갈때 본인들은 팁18%를 기본으로 포함해서 청구한다고 안내하였고 동의하냐고 물어봐서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은 따로 없고 테이블마다 있는 QR코드 찍으면 볼 수 있습니다. (별도로 홈페이지에 메뉴 나와있습니다)
두 명이서 crab leg combo, headless shrimp, 음료 두잔 시켰고, 팁 포함 140불 정도 나왔습니다.
다만, 좀더 많이 드시고 싶으시면 조금 더 가격이 있어도 seafood bucket 드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다만, 가격은 그날 시세에 따라서 조금씩 변동되는것 같습니다)
양념은 full house, 맵기는 1/2 med으로 주문했고,
crab leg와 shrimp를 따로 줄까 물어보길래 같이 한 봉지에 달라고 했습니다.
음식 나오면 봉지에 그대로 둘지, 테이블에 부어줄까 했는데 그냥 봉지째로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킹크랩 다리 살이 정말 가득차있어서 맛있었습니다. 새우도 맛있고, 같이 들어있던 옥수수, 감자도 괜찮았습니다.
살짝 매콤하긴 했지만,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은 한 단계 높게 드셔도 됩니다. (저는 신라면도 잘 안먹는 맵찔편이라..)
가격은 다소 높지만 샌디에고 씨푸드 집으로는 괜찮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