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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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아이 둘 데리고 디즈니 크루즈 내리는 날 다른 일행과 빠이빠이 하고 그 날은 시간이 애매해서 근처에 있는 다른 아울렛을 갔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날은 오전에 오픈할때 맞춰서 씨월드 갔었는데 날씨가 진짜 낮에는 한 낮처럼 더워서 애들도 계속 덥다고 여기 여름이냐고 그랬어요 ㅎㅎㅎ
밤에는 갑자기 온도가 훅 떨어져서 범고래4시였는데 그거 볼때는 추웠어요 ㅠㅠ
저는 원래 해양생물 안 좋아하고 한국 있을때도 아쿠아리움을 안다녀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애들은 놀이기구도 타고 이것저것 한국에서 보지 못한 생물들 보며 너무 즐거워 했어요
10시에 가서 범고래 보고 나왔으니 4:30까지 있었네요 ㅎㅎ
아이들 데리고 가시면 추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