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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아이들에겐 하이라이트
씨월드와 썬쎗클리프로 세팅했습니다.
씨월드 티켓은 한국에서
성인+아동 한정패키지로 2장 4명 220불에 끊어왔고
10시에 입장했습니다.
주차비 30불은 현장 결제해야하네요.
생각보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5~17도지만
바닷가 주변이다보니 바람 불어서 아우터는
입어야했어요
입장해서 바다거북, 상어, 벨루가, 바다사자 듯
개별 수족관 관람하다보니 12시네요.
소세지, 팝콘, 솜사탕 간단히먹고
12시에 바다사자 공연
1시에 돌고래 공연
2시에 하이라이트인 범고래공연 보고
서커스공연 같은거보고 하니 세시
시간금방 갑니다.
공연볼때 앞자리갈때는 우비필수,
10열뒤면 그냥 편히보셔도 됩니다
아이들 6세 이하면 유모차 필수
씨월드 돌고나니 피곤은 해도
꼭 봐야한다는 선셋클리프로 이동합니다.
15분 정도 소요되었구요.
도착하니 절경입니다.
한국의 석양과 다른 거대함이 있네요.
주차는 그냥 비는 곳 기다렸다가 무료주차장
주차하심되고~
절벽이라 해변으로 내려가는건 위험해보여서
산책길따라 왕복1시간 정도 걷고
해지고 퇴각했습니다.
어린이들이랑 오다보니 아무래도 식사가 신경쓰여
저녁식사는 베트남쌀국수로 마무리했습니다.
다른음식들보다 맛도 애들 입맛에 잘맞고
가격도 저렴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