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아동반 샌디에이고 3박4일투어(1일차)

핵심요약

샌디에이고 3박4일 유아동반 여행 1일차 후기로, LA공항 렌트카 픽업부터 라호야비치·호텔·저녁식사까지 동선을 정리합니다.

  • 대한항공 017편 ICN-LA, 입국심사 후 오전 9시경 통과
  • Hertz 렌트카 픽업 15분 소요, 소나타는 한글 내비 지원
  • 5일 렌트 예약가 406불이나 세금13불+디파짓200불로 619불 결제
  • 렌트카 픽업 후 샌디에이고(라호야비치)까지 약 2시간
  • 베스트웨스턴 요트하버 호텔 3박 480불, 필스바베큐 팁포함 100불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공항에서 렌트카 픽업 후 샌디에이고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공항에서 Hertz 렌트카를 픽업해 샌디에이고까지 약 2시간 운전한다. 픽업 자체는 셔틀 정류장에서 15분 정도 걸렸고, 소나타를 선택하면 내장 내비가 한글 음성 안내를 지원한다는 후기다.

2.Hertz 렌트카 예약 후 실제 결제 금액이 예상보다 많이 나오는 이유는?

5일 렌트 예약가는 406달러였지만 세금 13달러와 디파짓 200달러가 더해져 총 619달러가 청구됐다. 디파짓은 반납 시 돌려받는 금액이지만, 출구에서 갑작스러운 추가 청구에 당황했다고 적혀 있다.

3.라호야비치(La Jolla) 주차할 때 조심할 점은?

표지판을 확인하지 않으면 커머셜 전용 주차구역에 세워 딱지를 뗄 뻔할 수 있다. 빈자리로 보여 주차했다가 사정해서 겨우 넘어갔다는 경험이 남겨져 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Hertz 5일 렌트 예약가 406불, 세금13불+디파짓200불로 실결제 619불(2023년 1월 기준) · 베스트웨스턴 요트하버 호텔 3박 480불(주말 포함, 2023년 1월 기준) · 필스바베큐 저녁식사 팁 포함 약 100불(2023년 1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니는 일정이나 유아 동반이 아닌 여행자에게는 세부 정보가 잘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라호야비치에서 빈자리인 줄 알고 주차했다가 커머셜 전용구역이라 딱지를 뗄 뻔했고, 렌트카 반납 데스크에서 예상보다 많은 619불이 청구돼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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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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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큰 애 입학전 급히 여행계획하고

넘어왔네요. 만6세, 만4세 동반입니다

실상은 4박7일짜리 초 비효율투어지만

그래도 더 길어지면 아이들도 힘들것 같아서

나름 제일 알차게 다녀보고자 했네요

​

[1일차]

- 입국 : 항공편은 ICN - LA 대한항공 017편

8시20분쯤 게이트 도착해서 입국심사받고

나오니 9시조금 넘네요.

대한항공, 아시아나 함께 도착해서 한국손님

많고 한국인 항공사직원도 나와있어요.

- 렌트카 픽업 : 공항 나와서 보라색으로 표시된

정류장 찾아서 Hertz 렌트카로 갑니다.

15분정도 소요되는것 같고 골드회원이라 내려서

바로 차량 셀렉~

말리부로 예약했으나 프레지던트존에서 골라타고

가면 되네요. 닛산 알티마, 쉐보레 말리부가 많고

닷지도 몇대 있네요. 간혹 suv도 있어서

Jeep 선택했다가 짐 도난위험에 고민하던찰나

쏘나타가 한대 들어와서 골랐습니다.

아무래도 트렁크, 좌석공간도 넓고 한국서 운전

해본 경험이 있으니 익숙하게

(이게 대박인게 소나타는 트립컴퓨터가 한글로

설정되서 내장된 네비키면 한국어음성으로

안내가 됩니다)

그대로 몰고 나가면 출구에서 결제 및 영수증

교부해주는데 이때 한국서 예약한 금액에

tax와 deposit 추가결제되니 놀라지마셔요.

5일 렌트에 406불(세금13불,디파짓200불)

갑자기 619불 영수증 주니 문열고 내릴뻔

​

부스터는 한국에서 당근으로 개당 5천원주고

사서 가져왔어요. 쓰고 버리고 갈 마음으로..

- 렌터카 픽업 후 라호야비치로..

: 차 픽업하면 10시쯤이고 샌디에이고까지는

2시간정도 소요됩니다.

고속도로 운전이 좀 겁나긴하는데 네비와

크루즈컨트롤 활용해서 졸음과 싸우며 달립니다.

호텔체크인이 3시이후니..내려가는길에

라호야비치로..

도착하니 장관이네요. 바다와 절벽과 잔디가

어우러진. 피크닉 온 사람도 많아요.

유의하실점은 주차. 표지판 잘보고 하셔야

합니다. 빈자리라 쑥 들어갔더니

커머셜 전용 주차구역. 딱지 뗄뻔한걸 사정하고

빌었더니 한번 봐주더라구요.

어린애들이라 라호야비치 아래까지는 못가고

잔디밭과 산책로 둘러보는걸로 만족합니다.

- 숙소 체크인

: 숙소는 가성비로 알려진

베스트웨스턴 요트하버 호텔(2성) 3박예약했고

주말껴서 480불 정도네요.

실내는 4성급 정도로 정말 깔끔한데

방을 2층으로 배정해주네요. 동양인 차별인지

주차장뷰..바꿔달랬는데도 남는방이 없다며..

그래도 넓은 무료주차와 무료조식에 만족

(근처에 슈퍼나 편의점은 없습니다)

​

- 저녁은 유명한 필스바베큐

: 5시반쯤 갔는데 주말저녁이라 줄서서 한시간

기다렸어요. 메뉴는 인터넷글 참고해서

베이비백립(+마카로니샐러드, 감튀)

, 비프립, 어니언링, 음료 주문했는데

팁까지 100불정도 나왔고 음식맛, 양은

정말 최고 갓성비네요.

남겨서 싸왔는데도 배불러서 결국 못먹었네요.

식사 후 호텔로 돌아와서 씻고 쓰러집니다

애들은 시차적응, 그리고 어른들은 비행기탈때부터

24시간 넘게 깨어있었던지라..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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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81 · 댓글 2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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