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19년 뉴욕 하루 여행 후기입니다.

​

2019년에 했던 뉴욕 여행을 써보려 합니다.

버스로 뉴욕에 도착했고 점심 쯤 부터 밤까지 여행했어요.

​

이 사진은 페리 탔을 때 입니다.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요.

멀리서 보는 것보다 조금 더 울림이 있었어요.

​

강 바람이 많이 시원해서 앉아있으면서 많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당

​

​

이 날은 정말 사람이 많았어요. 다른 시기에 뉴욕 갔다 오신 분들은 이 정도로 복잡하진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트래픽 매우 심했습니다. 우버 타긴 어렵고, 걸어서 다니는 공간으로 여행했어요.

​

​

뉴욕 거리입니다. 도시 느낌이에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른데 저는 뉴욕보다는 디씨가 좋았어요.

도시 보다는 조금 한적하고 자연이 섞인 느낌을 좋았어요.

뉴욕은 정말 바쁘고 정신없는 '도시'의 느낌이 강한 곳이었어요.

​

여행으로는 자연도 섞이고 한적한 곳을 원해서 dc가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뉴욕은 구경거리가 정말 많아서 이곳 저곳 들어갈 곳이 많았어요.

여러가지 관광객들이 구경할 만한 공간들이 많았어요. 엠엔엔즈 너무 귀여워서 기억에 남습니다.

형형색색이고 빌딩이라서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뉴욕의 모습도 너무 좋았어요.

​

정말 귀여운 굿즈들이 많았답니다.

작아보일 수 있지만 굉장히 큽니다.!

이런 거 구경하는 거 좋아하시면 추천해요.

디즈니 매장도 재밌었습니다. 디즈니 공주들 섹션도 있었고 매우 흥미로웠어요.

​

공주들의 굿즈들도 매우 귀여웠습니다.

테마로 꾸며져 있어요

​

​

​

타임 스퀘어 거리 쪽 모습입니다.

확실히 도시고 큰 건물에 많은게 모여있어서

도보로 구경하기에 꽤 괜찮았어요

​

​

​

​

점심은 한식당에서 비빔밥을..먹었답니다..

같이 가신 분들이 먹어보고 싶다해서 먹어봤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지음식을 먹는게 더 합리적이어 보여요

뉴욕 거리 중 한 곳입니다

​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 날은 굉장히 정신 없었어요

다른 날 갔던 분들은 뉴욕이 너무 좋았다는 분들도 많았어요

​

​

디즈니 매정에서의 사진 같은데

정신 없어서 흔들린 거 같네요 ㅋㅋ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9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