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신시내티 자유여행

핵심요약

오하이오 신시내티 자유여행 후기로 핀들리 마켓·Skyline Chili 맛집과 무료 트램 이동, 근교 켄터키 노아의 방주 정보를 담았습니다.

  • 첫 끼는 독일 음식 푸드트럭 돈까스, 가성비 최고로 강추
  • 핀들리 마켓: 독일풍 건물, 인생 바나나푸딩 맛집
  • Skyline Chili: 저렴하고 특이한 맛의 필수 방문 체인
  • 켄터키 노아의 방주: 신시내티서 1시간, 입장료는 비쌈
  • 다운타운은 무료 트램으로 이동, 트램 밖 지역은 다소 외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신시내티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요?

Skyline Chili와 핀들리 마켓의 바나나푸딩, 독일 음식 푸드트럭의 돈까스가 추천됩니다. 물가가 싸서 커피가 3불 정도이고, 배부르게 먹부림 여행하기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

2.신시내티 시내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

다운타운은 무료 트램으로 시원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다만 트램이 다니지 않는 외곽 지역은 다소 외지고 무서운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3.신시내티 근교 켄터키 노아의 방주(Ark Encounter)는 가볼 만한가요?

신시내티에서 1시간 거리로, 개장한 지 얼마 안 된 새 테마파크입니다. 노아의 방주를 실제 크기로 재현해 신기한 체험이지만 입장료가 비싼 편이라고 언급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커피 가격 3불 수준(2023년 기준) · 야구 경기가 있는 날은 호텔값이 오름 · 노아의 방주 입장료가 비싼 편(구체 금액 미기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신시내티 근교 켄터키 노아의 방주까지 이동해야 하는 일정에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방문일이 마침 야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라 호텔값이 비쌌고, 밤새 야구 이야기하는 아저씨들 때문에 다소 시끄러웠지만 분위기는 후끈했다고 적었습니다.

오하이오 주에 있는 신시내티 도시 여행입니다.

그렇게 특별하게 있을 것도 없는(?) 조용한 중부 도시에요. 특이한거는 독일 이민자들이 많아서 독일 문화가 많이 섞여 있다고 하네요. 저는 가볍게 여행하다가 왔습니다.

신시내티에서의 첫 끼에요! 여기 정말 강추! 독일 음식을 파는 푸드 트럭인데, 옆에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테이블도 많아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가성비 최고에요!!! 독일에서 먹었던 돈까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비주얼... 양도 많아요.. 신시내티를 가게 되면 여기는 또 방문할 거에요.

신시내티에 오면 꼭 가야하는 핀들리 마켓입니다. 어딜가나 마켓은 비슷비슷 하지만~ 여기는 독일분위기가 물씬 난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 주변에 있는 건물들이 알록달록하게 유럽느낌이 나요! (약간 인위적이지만?) 이곳에 파는 맥주와 소시지가 아주 맛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마켓에서 특별히 바나나푸딩을 먹었는데요! 그냥 지나가다가 줄이 길게 서있어서 맛집이구나~ 하면서 먹어봤는데, 인생에서 먹었던 바나나푸딩중에서 탑이었습니다. 꼭 먹어보세요ㅜㅜ 달지도 않고 이렇게 부드럽고 맛있구나 싶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신시내티가 물가가 싸요! 커피도 3불정도 밖에 하지 않아서!! 먹부림여행하기에는 딱입니다.

신시네티의 꽃 야구입니다! 제가 방문한 날도 야구경기가 열리는 날이라 호텔값이 비쌌어요. 밤새도록 야구얘기하는 아저씨들 때문에 조금 시끄러웠지만, 분위기는 후끈후끈 했어요. 조금만 걸어다녀도 빨간색 티셔츠입고 돌아다닌 사람들이 엄청 많아요.

저기 보이는 저 다리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뉴욕에 있는 브릿지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는데, 실제로 두개 다 봤을때는 신시네티에서 본게 더 좋았어요! 이유는.. 좀더 깨끗하고 사람이 없어서 사진찍기가 좋아요! ㅋㅋㅋㅋ 다리 밑으로 공원도 예쁘게 만들어져 있어요. 야경으로 봐도 예쁠 것 같아요.

신시네티에서 1시간 정도 떨어져 있는 켄터키 주에 있는 노아의 방주도 잠깐 방문했었습니다. 사람이 아주 많은데, 개장한지 얼마 안된 아주 새 테마파크에요! 노아의 방주를 실제로 재현해서 만들어 놨는데 신기한 체험이었요. 입장료가 되게 비싸요... 참고하세요..

신시네테이 가면 꼭!!!!! 필수로 먹어야 하는 Skyline Chili 입니다. 진짜 진짜 저렴하고 맛있어요! 패스트푸드긴 하지만, 치즈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특이한 맛이어서 한번쯤 먹어보는거 추천합니다. 매장이 어딜가든 있어서, 쉽게 찾아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정글짐 마켓입니다. 평범한 미국 마켓이기는 한데, 안에를 특이하게 잘 꾸며놨어요. 이것이 미국 스케일인가.. 싶은 인터네셔널 마켓입니다. 세계 여러가지 음식과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어요. 신시네티가 크게 볼거리가 많지 않아서, 저는 시원하게 시간 떼울겸 구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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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네티 다운타운은 트램이 있어서, (무료!) 트램을 타고 시원하게 다닐 수 있어요. 트램이 다니지 않는 곳은 외져서 살짝 무서운 기분이 들기는 하지만, 도시 자체가 관광객 편하게 해주려고 이것저것 배려해준 느낌이 나는 도시였어요. 물가가싸서 배부르게 먹으면서 다니기 좋아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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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5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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