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 라스베가스 -후버댐, 웨스트그랜드캐년, 고든램지버거

저는 라스베가스에서 3박4일 밖에 머물지 않아 그랜드캐년까지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 웨스트림으로 가기로 정했는데요! 가는길에 후버댐도 있어서 먼저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후버댐은 tallest dam in the worls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보니 굉장히 크고 웅장하더라구요!

지나가는길에 한번 구경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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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웨스트림으로 가는 길, 중간중간 너무 이뻐서 내려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

웨스트림은 다른 그랜드캐년과 다르게 원주민들이 운영하고 있어서 입장료가 꽤 비싼편입니다!

저도 이정도까진 생각하지 못하고 왔다가 생각보다는 입장료가 비싸더라구요! 가실분들은 꼭 쳌업 하고 가시면 좋을거같아요

웨스트림안에서는 바스를 타고 다니는데요! 세 스팟정도가 있는데 한스팟씩 내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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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이글 포인트인데요!

캐년 모양이 독수리 모양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고 해요! 절벽 가까이로 가면 위험할수 있으니 꼭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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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원주민들 살았던 모습들도 있어서 신기하게 구경했습니다 ㅎㅎ

여기는 구아나 포인트라는 곳이였는데요! 올라가기에 조금 무서웠는데 올라가서 보니 너무 멋있고 환상적이였습니다 ㅠㅠ 꼭 올라가셔서 멋진 모습 눈에 담으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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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숙소에 도착해서는 고든램지 버거를 오더 해서 먹었는데요! 요즘은 한국에서도 드실수 있겠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먹는 오리지널 맛이랑은 좀 다르지않을까요?! ㅎㅎ

요 트러플 프라이즈도 너무너무 맛있게 먹어서 꼭 드셔보시길 강추드려요!! 👍👍

사실 다 못먹고 다음날 먹었는데도 너~~~무 맛있더라구요! 라스베가스에는 정말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스토랑들도 많으니 서치하셔서 유명한 레스토랑 한번씩 가보는것도 너무 좋은 기회일것 같습니다 !

모두 라스베가스 여행 즐겁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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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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